산다는일로 파인 주름들이
그채로 기원이 되게 하여주십시오.
살 나날들이 살아온 나날들보다 많지 않다고 하더라도
지금 이 시간에 바라는 정성과 염원을 기억해주십시오.
간절함이 배어나오는 마음이 당신의 뜻과 합치할 수 있는 지혜로
인생의 깊이를 모아 당신께 올리니
나를 받아주십시오.
아멘
2008. 11. 15. 오후 8:54:47
산다는일로 파인 주름들이
그채로 기원이 되게 하여주십시오.
살 나날들이 살아온 나날들보다 많지 않다고 하더라도
지금 이 시간에 바라는 정성과 염원을 기억해주십시오.
간절함이 배어나오는 마음이 당신의 뜻과 합치할 수 있는 지혜로
인생의 깊이를 모아 당신께 올리니
나를 받아주십시오.
아멘
어릴적 문득 잠에서 깨어 엄마를 찾노라면 조용히 두손 모아 기도하시는 울엄마가 생각나네요..주님! 당신께 늘 어설픈 맘을 올립니다.받아주소서 아멘.
아멘!! 있는 그대로 받아주옵소서
얼굴표정, 겹겹한 세월의 주름 사이로 希求하는 사람의 모습이 잘잡힌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