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
멋대로 방황하는 눈 먼 제 모습
그러나
지치고 지쳤을때
한마디 당신을 불러보는 그 목소리가
기도가 되더라도
저를 버리지 말아주십시오.
제가 당신을 버렸지
당신은 저를 버리지 않으셨단
그 깊은 마음을 알게 되는
돌아서는 시간을
순간순간 느낄
마음의 눈을 뜨게하여 주십시오.
아멘
2008. 11. 10. 오전 9:57:54
아멘!! 제가 철없는 행동을 할 때마다 기다려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나의 주님! 나의 하느님!
그 끝에 주님이 계시는줄 몰랐습니다. 죄송, 감사하는 나의 주님
+아멘.
주님 죄송합니다. 무지한 저희때문에 얼마나 아프셨습니까?
타의 추종을 불허하시는 변신술. 정신 바싹 안 차리면 언제나 이렇게... 주님, 잘 살게요. 노력할 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