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의 어린양

2008. 10. 27. 오전 10:4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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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의 어린양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주여

우리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천주의 어린양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주여

우리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천주의 어린양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주여

우리에게 평화를 주소서




천주의 어린양이신 예수님

어린양처럼 그저 자신을 바쳐 죄인들을 구한

그 희생이라는 신비를 이해하기 위하여

넘넘 긴 시간을 갈등했었습니다.

그로해서 내 죄가 없어졌는지..알 수는 없지만

적어도 이제는 평화를 누릴 수 있단거

적어도 이제는 자비를 입을 수 있단거

예수님의 맘을 헤아릴 수 없다하더라도

적어도 느낄 수는 있단거

예수님이 자신을 위하여 어린양이 되신 것은 아니란거..

아니란거..그 양을 배고파 뜯어먹은 우리들..



댓글 3

  • 2008년 10월 27일 오전 10:58

    예수님! 저희의 죄와 어리석음을 용서 하소서 + 아멘.

  • 2008년 10월 27일 오후 5:25

    천주의 어린양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주여 저희에게 평화를 주옵소서

  • 2008년 10월 28일 오후 9:20

    기도문보다 사진에 자꾸 눈길이 머뭅니다. 저희의 마음을 저들처럼 유순하게 해 주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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