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나 아내가 고마울 때
이 사람을 지아비 (또는 지어미)로 맺어주신 주님,
이 사람을 생각하면 제 마음이 뛰놀고
이 사람을 생각하면 제 가슴이 행복해지나이다.
어려운 일 있을 때 든든하게 버텨주고
슬픈 일 있을 때 다정하게 위로해 주며
즐거운 일 있을 때 함께 기뻐해 주니
이 사람을 지아비 (또는 지어미)로 맺어주신 주님,
이 사람에게 고맙고 당신께 감사하나이다.
2008. 10. 2. 오전 6:48:12
아멘!!
아멘!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