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비송

2008. 10. 26. 오전 10:41:08

글자

  
 

주님 자비를 베푸소서

그리스도님 자비를 베푸소서

주님 자비를 베푸소서




자신이 이런 모습으로 밖에는 어쩌지 못한채

그채로 주님을 찾을 수 밖에 없는 맘에

자비외에는 다른 어떤 것도 해결되지 않았다.

자비..신이 베푸는 자비 외에는

자신을 설명할 아무런 것도 없었다.




댓글 5

  • 2008년 10월 26일 오후 1:30

    주님!! 자비를 베풀어 주옵소서

  • 2008년 10월 26일 오후 4:27

    주님! 자비를 베푸소서. +아멘.

  • 2008년 10월 26일 오후 8:15

    그리스도님 자비를 자비를 베푸소서.

  • 2008년 10월 26일 오후 8:59

    어떻게 이런 적절한 사진이? 아가의 손가락은 너무나 사랑스러워요. 저는 아기들은 물론이고 아이들의 손이 너무 아름다워요. 제막내아들 손(11살임)에 아직도 입맞춤을하고 스킨쉽으로 내음을 맡아요.

  • 2008년 10월 30일 오후 7:07

    미카엘라가 술술 쓴 기도문을 이해하기 위해 열 번쯤 읽어야 하는 저에게도 자비를 베푸소서

└ 기 도 ┘기도방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