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
때론 이렇게 기도하는 자신을 발견합니다.
이런 믿음갖지 않게 도와주십시오.
아멘
2008. 10. 24. 오후 7:11:48
ㅎㅎㅎ 정말 재밌네요.
스콜라네 '몬티'가 왜 여기까지 진출했을까? 역시 발이 넓은 그녀.
셔트타이밍이 잘 잡혔네요. 그러고보니 개에게 절을 하는꼴이 되었네요. 조상님이 개로 환생? 근데 스콜라 자매님의 dog와 닮은기 맞나요? 스콜라씨 한국에서 답변해 주시겄지요?
우째 이런일이~ 모양은 그래도 맘만은 저높은곳을 향하여 바르게 가셨을겁니다.우리 항상 모든일을 행할때는 맘은 정갈히 정신을 차려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