뉘우치는 기도

2008. 11. 7. 오후 4:11:02

글자
 
 
 
하느님
 
 
오늘은 아픕니다.
마음이 저립니다.
찌릿찌릿 아픕니다.
가슴이 에어집니다.
 
자신의 잘못을 깨닫고 뉘우치는 것이
이렇게 아픈 일인줄 몰랐습니다.
그래도 당신이 계셔 돌아갈 곳이 있다는 것이
뉘우쳐도 용서해줄 분이 있다는 것이
너무나 감사합니다.
 
당신의 품이 있어서
당신의 용서가 있어 진홍같이 붉은 죄도 새털같이 하얗게 된다 하셨으니
이 아픈 가슴의 뉘우침 받아 주시어 스스로 다시는 같은 잘못을 반복 않도록
깨닫고 살아가게 하여 주십시오.
 
아멘

댓글 4

  • 2008년 11월 7일 오후 4:52

    언제나 죄짓는 저를 매번 용서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멘!!

  • 2008년 11월 8일 오후 5:02

    잘못을 저지르고 제 합리화의 구실을 매번 찾느라 헤매는 저의 어리석음을 용서하여 주소서. 아멘

  • 2008년 11월 8일 오후 8:22

    주님! 저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오. +아멘.

  • 2008년 11월 9일 오후 7:35

    + 아멘.

└ 기 도 ┘기도방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