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창조하신 이 세상에서..

2008. 10. 31. 오후 2:59:51

글자
 
하느님
 
당신이 주인이 되신 이 모든 우주 만물 위에서
저 강아지 처럼 굴고 있는 무지한 저에게
몽둥이가 아닌 인생이라는 삶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당신께 되돌려 드리지는 못하지만
그채로 당신의 것이란 것을 아오니
있는 그대로 받아주십시오.
 
아멘

댓글 11

  • 2008년 10월 31일 오후 3:51

    아멘!! 언젠가 당신에게 가는날 행복했었다고 감사기도 드리게 해주옵소서

  • 2008년 10월 31일 오후 6:32

    주님은 우리 모습 그대로 받아주실겁니다...

  • 2008년 10월 31일 오후 8:41

    어떻게 이런 사진들을 올리시지요? 참 재주가 좋으십니다. 직접 찍으신 사진도 있으신지요?

  • 2008년 10월 31일 오후 8:43

    거의 퍼온 사진이지요. 직접 찍은 사진은 한번 걸러야 올라오네요..ㅎㅎ

  • 2008년 10월 31일 오후 8:44

    오 주님! 용서하소서 ..도저히 기도가 안됩니다(웃느라고)..저는 언제 철들런지 아이고 미카엘라님~

  • 2008년 10월 31일 오후 9:40

    + 하느님께서 미카엘라를 독신으로 만드신 뜻 - 아줌마들은 시간없어서 이런 기막힌 사진 절대로 못 올림.

  • 2008년 11월 1일 오후 12:46

    기도방을 웃음방으로 만드는 것 같아서..쩝~ 그래도 항상 기뻐하라고 하셨잖아요? ㅎ

  • 2008년 11월 1일 오후 5:23

    아니 기도문 너무 좋습니다. 꼭 엄숙하게 기도해야만 하는 것은 아니지요, 기쁜 가운데 주님을 향해 우리의 마음을 모을 수 있다면!

  • 2008년 11월 1일 오후 8:59

    오해 마셔요..기도문 넘 좋다는데 동의! 제가 잘 웃습니다.ㅎㅎㅎ 늘 기도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2008년 11월 1일 오후 9:01

    딸내미가 강아지 넘 귀엽다고 복사해놨어요~~

  • 2008년 11월 2일 오전 5:13

    제가 너스레를 잘떨어요..ㅎ

└ 기 도 ┘기도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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