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쁜 마음으로

2008. 11. 14. 오후 7:23:12

글자
 

 

 

 

너희 살을 떡처럼

떼어 달라고 하지 않으마

너희 피를 포도주처럼

따르어 달라고 하지 않으마

내가 바라는 것은

너희가 앉은 바로 그 자리에서

조그만 틈을 내어 주는 것

조금씩 움직여

작은 곁을 내어 주는 것

기쁜 마음으로

기쁜 마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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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성가 노래가사입니다.

예수님이 우리를 위하여

이렇게 하기를 기도해주시는 것 같지 않아요?

삶이 지칠때 정말로 필요한 것은

이 작은 일들이라는 것을 느끼곤 합니다.

 

 

댓글 2

  • 2008년 11월 15일 오전 6:16

    그 작은 것들조차 실철하는 것이 어렵네요. 작은 일들이 모여야 하는데...

  • 2008년 11월 15일 오후 7:55

    그러기 위해선 마음을, 우리의 시선을 주님께로 향하고 있어야 될터인데

└ 기 도 ┘기도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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