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 살을 떡처럼
떼어 달라고 하지 않으마
너희 피를 포도주처럼
따르어 달라고 하지 않으마
내가 바라는 것은
너희가 앉은 바로 그 자리에서
조그만 틈을 내어 주는 것
조금씩 움직여
작은 곁을 내어 주는 것
기쁜 마음으로
기쁜 마음으로
------------
생활성가 노래가사입니다.
예수님이 우리를 위하여
이렇게 하기를 기도해주시는 것 같지 않아요?
삶이 지칠때 정말로 필요한 것은
이 작은 일들이라는 것을 느끼곤 합니다.
2008. 11. 14. 오후 7:23:12
너희 살을 떡처럼
떼어 달라고 하지 않으마
너희 피를 포도주처럼
따르어 달라고 하지 않으마
내가 바라는 것은
너희가 앉은 바로 그 자리에서
조그만 틈을 내어 주는 것
조금씩 움직여
작은 곁을 내어 주는 것
기쁜 마음으로
기쁜 마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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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성가 노래가사입니다.
예수님이 우리를 위하여
이렇게 하기를 기도해주시는 것 같지 않아요?
삶이 지칠때 정말로 필요한 것은
이 작은 일들이라는 것을 느끼곤 합니다.
그 작은 것들조차 실철하는 것이 어렵네요. 작은 일들이 모여야 하는데...
그러기 위해선 마음을, 우리의 시선을 주님께로 향하고 있어야 될터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