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것을 바라지 않습니다..
그렇게 눈부시지 않아도 됩니다..
너무 익숙해서 고마움을 몰랐습니다..
너무 가까이 있어 감사할 줄 몰랐습니다..
부디 다시 빛나기를 소망합니다..
그렇게 힘이 되길 기도합니다..
한결같은 모습으로 생명을..
생명답게 하는 당신이 창조하신 눈부신 이 하늘아래..
평온한 일상이 다시 오기를..
힘든 이들에게 다시 있기를..
마음다해 기원하나니..
눈부시지 않아도 다시 빛 나게 하소서..
2008. 11. 23. 오후 2:39:52
많은 것을 바라지 않습니다..
그렇게 눈부시지 않아도 됩니다..
너무 익숙해서 고마움을 몰랐습니다..
너무 가까이 있어 감사할 줄 몰랐습니다..
부디 다시 빛나기를 소망합니다..
그렇게 힘이 되길 기도합니다..
한결같은 모습으로 생명을..
생명답게 하는 당신이 창조하신 눈부신 이 하늘아래..
평온한 일상이 다시 오기를..
힘든 이들에게 다시 있기를..
마음다해 기원하나니..
눈부시지 않아도 다시 빛 나게 하소서..
아멘!!
한결같은 마음으로 오늘도 기원합니다. 아멘.
마치 힘든 언덕의 정상을 넘고 난 느낌이 듭니다. 저도 아멘.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