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72개의 글
- 52송영경08.11.21641
감사합니다.[7]
문득 지금 이 시간이 감사합니다. 이미 주신 모든 것이 당신의 것이란 것을 알게되니 그 속에서의 풍요로움은 나눔으로 얻을 수 있다는 것을 깨닫습
#52송영경08.11.21조회 64· 1 - 51송영경08.11.1767-
산다는 일을 위한 기도[5]
살아가면서 마음의 평정을 잃을때 그저 손모으고 머물러있단 것이 당신을 만나는 시간이면 좋겠습니다. 그 시간에 당신은 마음에서 봉긋이 다시 살아나
#51송영경08.11.17조회 67 - 50송영경08.11.1553-
기원[3]
산다는일로 파인 주름들이 그채로 기원이 되게 하여주십시오. 살 나날들이 살아온 나날들보다 많지 않다고 하더라도 지금 이 시간에 바라는 정성과 염
#50송영경08.11.15조회 53 - 49송영경08.11.1459-
기쁜 마음으로[2]
너희 살을 떡처럼 떼어 달라고 하지 않으마 너희 피를 포도주처럼 따르어 달라고 하지 않으마 내가 바라는 것은 너희가 앉은 바로 그 자리에서 조그
#49송영경08.11.14조회 59 - 48최일우08.11.1363-
죽기위해 사는 사람의 기도[2]
목적을 알고 가는 사람 인생은 장애물 경기라고 하지만 목적을 알고 가는 사람에게는 장애물의 의미가 달라질 것입니다. 3일 굶으면 담 넘지 않을
#48최일우08.11.13조회 63 - 47송영경08.11.1068-
당신의 마음을 불러봅니다.[6]
예수님 멋대로 방황하는 눈 먼 제 모습 그러나 지치고 지쳤을때 한마디 당신을 불러보는 그 목소리가 기도가 되더라도 저를 버리지 말아주십시오. 제
#47송영경08.11.10조회 68 - 46류시경08.11.1061-
예수님, 자비를 베푸소서![8]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자비하신 아버지, 저희 공동체에 내려주시는 많은 은총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아버지의 사랑 속에 기쁘게
#46류시경08.11.10조회 61 - 45
최일우08.11.0863-평화의 기도 <사투리 버전>[6]
평화의 기도 사투리 버전 나를 당신의 도구로 써 주소서 미움이 있는 곳에 사랑을 다툼이 있는 곳에 용서를 분열이 있는 곳에 일치를 의혹이 있는
#45최일우08.11.08조회 63 - 44최일우08.11.0864-
하느님의 기도[7]
오늘 너의 하루는 어떠하였니? 모래알처럼 많은 세상 사람들 가운데서 혹시나 마음의 상처를 입거나 하지는 않았니? 아니면 네 앞에 주어진 삶의 무
#44최일우08.11.08조회 64 - 43송영경08.11.0756-
뉘우치는 기도[4]
하느님 오늘은 아픕니다. 마음이 저립니다. 찌릿찌릿 아픕니다. 가슴이 에어집니다. 자신의 잘못을 깨닫고 뉘우치는 것이 이렇게 아픈 일인줄 몰랐습
#43송영경08.11.07조회 56 - 42변문영08.11.0664-
바자회를 위한 기도[8]
성당 가족들이 함께 하는 바자회를 위해 기도드립니다. 하느님, 감사드립니다. 건강한 몸과 정신 허락하시어 서로에게 기쁨이 되는 잔치가 되게 하신
#42변문영08.11.06조회 64 - 41송영경08.11.0467-
순한 마음을 가지고 싶습니다.[5]
하느님 오늘은 순한 맘을 가지고 싶습니다. 어제의 미움에 시달려 강팍해지던 맘이 부끄러워졌습니다. 슬그머니 내려놓는 미움에 자비를 베푸시어 다시
#41송영경08.11.04조회 67 - 40송영경08.11.0269-
삶의 시간마다 함께 하여 주십시오.[5]
하느님 살아가는 매 시간마다 매 순간마다 제가 모자라 당신을 잊을지라도 당신은 함께 계셔주셨습니다. 어미가 젖먹이를 잊을지라도 당신은 저희를 잊
#40송영경08.11.02조회 69 - 39송영경08.10.3195-
당신이 창조하신 이 세상에서..[11]
하느님 당신이 주인이 되신 이 모든 우주 만물 위에서 저 강아지 처럼 굴고 있는 무지한 저에게 몽둥이가 아닌 인생이라는 삶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39송영경08.10.31조회 95 - 38최강찬08.10.3091-
확장개업한 수 행님을 위한 기도[11]
언제나 우리의 모든 것을 주관하시는 주님!! 멜번에 20년을 살고 있는 김경수 프란치스코가 기존에 해왔던 사업을 확장하여 처음처럼 다시 시작하고
#38최강찬08.10.30조회 91 - 37송영경08.10.2870-
대영광송[4]
하늘 높은 곳에는 천주께 영광 땅에서는 마음이 착한 이에게 평화 주 천주여 하늘의 임금이여 전능하신 천주성부여 주를 기리나이다 찬미하나이다. 주
#37송영경08.10.28조회 70 - 36이은일08.10.2763-
수험생 자녀를 위해[3]
수험생 자녀를 위해 사랑하는 주님, 입시를 앞둔 아이에게 당신의 위로를 나누어 주소서. 밤낮없이 공부하는 이 아이들에게 여유를 가질 수 있는 마
#36이은일08.10.27조회 63 - 35송영경08.10.2760-
천주의 어린양[3]
천주의 어린양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주여 우리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천주의 어린양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주여 우리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천주의 어린
#35송영경08.10.27조회 60 - 34송영경08.10.2662-
자비송[5]
주님 자비를 베푸소서 그리스도님 자비를 베푸소서 주님 자비를 베푸소서 자신이 이런 모습으로 밖에는 어쩌지 못한채 그채로 주님을 찾을 수 밖에 없
#34송영경08.10.26조회 62 - 33송영경08.10.2467-
이런 믿음 갖지 않게 하여주십시오.[4]
하느님 때론 이렇게 기도하는 자신을 발견합니다. 이런 믿음갖지 않게 도와주십시오. 아멘
#33송영경08.10.24조회 6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