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예수님!!
오늘도 제 안에 있는 헛된 욕심 버리는 하루 되게 하소서..
희망이란 가면을 쓴 욕심을 구분하는 지혜 주시옵소서..
우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비나이다. 아멘!!
2009. 9. 9. 오전 5:34:06
예수님, 당신에 대한 열정을 날마다 자라게 해 주시고, 영원한 행복과 평화로 가는 길을 가르쳐 주십시오. 아멘.
주님 오늘하루도 감사가 묻어나는 하루 되게 하여 주소서! 아 멘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아멘.
주님! 마르코 신부님을 위해기도합니다.처음과같은 맘으로 사제의 길을 가시길...아멘!
아멘!
아멘.
아멘!
+주님 저희들의 기도를 들어주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