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제 4주간 월요일[한국 교회의 공동 수호자 동정 마리아의 배필 성 요셉 대축일]|

2012. 3. 19. 오전 6:57:17

글자


오늘은 성 요셉 대축일입니다. 의로운 요셉 성인은 성모님과 예수님을 보호하면서 하느님의 구원 사업에 협력하였습니다. 성인은 가난한 목수로 살면서 온갖 어려움을 믿음으로 이겨 냈습니다. 성인은 묵묵히 하느님의 뜻을 따름으로써 우리 신앙인들의 모범이 되었습니다. 우리 모두 요셉 성인의 신앙을 본받을 것을 다짐합시다.

-오늘의 전례 중에서-

 

주님! 오늘 성요셉 대 축일을 맞아, 성인의 믿음과 삶을 본받아 우리 모두 겸손하고 온유한 마음으로 사랑을 실천하며 우리의 가정을 성가정으로 성화할 수 있도록 성령으로 이끌어 주시기를 청합니다. 그리고 특별히 모든 요셉 본명을 가진 형제님들과 그 가정을 기억하시고 요셉 성인의 전구로 그 분의 덕을 이룰 수 있도록 은총을 허락하소서.

 

개인적으로는 저희 공동체의 영원한 목자 고 이상희 요셉 신부님과 그 부모님을 기억하며 그 분의 생전 노고와 사랑을 기리며 천국에서 다시 만날 소망으로 공동체에 묵묵히 봉사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시옵소서.이 모든 말씀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리며 성모님과 요셉 성인의 전구를 청합니다.
+아멘.

댓글 2

  • 2012년 3월 19일 오후 9:05

    아멘.

  • 2012년 3월 23일 오후 8:29

    아멘.

└ 기 도 ┘기도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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