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고 사랑합니다..

2009. 10. 20. 오전 7:44:19

글자
+ 찬미예수님!!
 
 
                    말하지 않아도 알 수 있습니다..
 
                    기어들어가는 작은 목소리로 말한다해도 알 수 있습니다..
 
 
                    한순간이라도 눈빛이 말하면 알 수 있습니다..
 
                    진실은 그렇게 눈빛에 숨겨져 말을 하기 때문입니다..
 
 
                    오래된 이야기라도 들으면 새로운 것이 됩니다..
 
                    이제 막 시작한 이야기여도 상관 없습니다..
 
 
                    숨겨질 수 없는 마음은 말로 눈빛으로 다가옵니다..
 
                    입술을 타고 자꾸만 자꾸만 흘러나옵니다..
 
 
                    쉼 없이 흐르는 강물처럼 타고 흐릅니다..
 
                    생명의 불꽃처럼, 봄맞이 꽃처럼 피어납니다..
 
 
                    사랑하고 사랑합니다..
 
                    또다시 사랑하고 사랑합니다..
 
 
                    사랑하고 사랑해서 행복합니다..
 
                    그것이 당신이어서 더욱 행복합니다..
 
 
                    당신을 사랑하는 일 이외에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당신을 사랑하고 사랑하는 일 이외에는 아무래도 좋습니다..
 
 

댓글 1

  • 2009년 10월 20일 오전 7:49

    "벤자민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를 다시 봤습니다. 데이지 입장에서는 인생이 어떻게 전개되나 궁금했구요. 짠합니다. 마지막 대사와 벌새가 아직도 윙윙거립니다.

│ 야 │영상시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