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예수님!!
말하지 않아도 알 수 있습니다..
기어들어가는 작은 목소리로 말한다해도 알 수 있습니다..
한순간이라도 눈빛이 말하면 알 수 있습니다..
진실은 그렇게 눈빛에 숨겨져 말을 하기 때문입니다..
오래된 이야기라도 들으면 새로운 것이 됩니다..
이제 막 시작한 이야기여도 상관 없습니다..
숨겨질 수 없는 마음은 말로 눈빛으로 다가옵니다..
입술을 타고 자꾸만 자꾸만 흘러나옵니다..
쉼 없이 흐르는 강물처럼 타고 흐릅니다..
생명의 불꽃처럼, 봄맞이 꽃처럼 피어납니다..
사랑하고 사랑합니다..
또다시 사랑하고 사랑합니다..
사랑하고 사랑해서 행복합니다..
그것이 당신이어서 더욱 행복합니다..
당신을 사랑하는 일 이외에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당신을 사랑하고 사랑하는 일 이외에는 아무래도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