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72개의 글
- 233김영애10.03.0647-
[이효녕]어느 시간 앞에서[1]
찬미 예수님 어느 시간 앞에서 이효녕 구름으로 흐르는 그리움 오늘 일을 잠시 빈방에 가두고 스쳐 지나는 파란 바람 부는 날 눈가에 맴도는 흐릿한
#233김영애10.03.06조회 47 - 232
조순남10.02.2748-사랑하는 이가 있기에 -[1]
- 사랑하는 이가 있기에 - 삶이 힘들어 지칠 때면 나는 얼른 나를 사랑하는 이가 있음을 기억해 냅니다. 그러면 새 힘이 생기고 삶의 짐이 가벼
#232조순남10.02.27조회 48 - 231김현주10.02.2644-
[이해인]"향기로 말을 거는 꽃처럼" 중에서[3]
// 작은 일도 충실하게 땅에 점같이 작은 꽃씨를 심어보니 알겠습니다. 조그만 것, 힘없이 약해 보이는 것의 그 대단한 위력을 작은 것이 작은
#231김현주10.02.26조회 44 - 230
조순남10.02.2347-인생길에 동행하는 이웃이 있다는 것은[3]
인생길에 동행하는 이웃이 있다는 것은 참으로 행복한 일입니다. 힘들 때 서로 기댈 수 있고 아플 때 위로하고 어려울 때 곁에 힘이 되어줄 수 있
#230조순남10.02.23조회 47 - 229
조순남10.02.2243-따뜻한 삶의 이야기[2]
따뜻한 삶의 이야기 / 용혜원 홀로 있어도 가만히 눈을 감고 있으면 다가오는 그대를 두 팔로 꼭 안아봅니다 사랑하는 마음을 억누르고만 있을 수
#229조순남10.02.22조회 43 - 228조순남10.02.1966-
거지와 창녀의 사랑 (실화)[6]
30여 년을 길에서 구걸하며 살아온 걸인 총각은 어린 시절 집에서 내쫓긴 선천성 뇌성마비 환자이다. 그는 정확히 듣고 생각하긴 해도 그것을 타인
#228조순남10.02.19조회 66 - 227김영애10.02.1752-
멀리 사는 친구야![1]
#227김영애10.02.17조회 52 - 226김영애10.02.0446-
내가 이런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찬미 예수님
#226김영애10.02.04조회 46 - 225김영애10.02.0344-
[장 남제]그 때는 몰랐답니다.[1]
+ 찬미 예수님 왜 꼭 겪어봐야 아는지.. 왜 알면서도 안 하는지... 다 겪어봐야 정신 차리면..무덤 속이려나..
#225김영애10.02.03조회 44 - 224조순남10.01.3153-
♡ 따뜻한 마음이 있기에 ♡[1]
♡ 따뜻한 마음이 있기에 ♡ 살아가면서 서로를 소중히 그리고 아끼며 살아야 합니다. 운명이라는 것은 그림자와 같기에 언제 우리들 삶에 끼어들어
#224조순남10.01.31조회 53 - 223조순남10.01.3059-
나쁜것은 짧게 좋은것은 길게....[5]
나쁜것은 짧게 좋은것은 길게 어찌.. 화창한 날씨만 있을수 있나요. 바람 부는 날도 있는가 하면 비가 오는 날도 있고 견디기 힘든 태풍이 불어
#223조순남10.01.30조회 59 - 222최강찬10.01.2647-
[이채] 인생의 계단에는 엘리베이터가 없습니다
. 좋은 글 사랑
#222최강찬10.01.26조회 47 - 221최강찬10.01.2445-
[박동월] 세월아 조금만 더디 가거라
글 : 박동월 그림 : cosmos 영상 : cosmos 늘 지금처럼 행복하세요~~!
#221최강찬10.01.24조회 45 - 220최강찬10.01.2268-
아직도..[2]
+ 찬미예수님!! 만나고 헤어지는 일을 반복해도.. 가슴 속을 채웠던 사람으로 인해.. 누구도 들어오지 않게 되면.. 아주 작은 것도 때로는..
#220최강찬10.01.22조회 68 - 219최강찬10.01.2145-
[김영천] 이름모를 꽃
글 : 김영천 사진 : cosmos 영상 : cosmos 늘 지금처럼 행복하세요~~!
#219최강찬10.01.21조회 45 - 218최강찬10.01.1946-
[배수익] 행복합니다.
글 : 배수익 그림 : cosmos 영상 : cosmos 꽃그림 : 윈
#218최강찬10.01.19조회 46 - 217최강찬10.01.1745-
[최영호] 눈부시게 푸른 날
글 : 최영호 사진 : cosmos 영상 : cosmos 늘 지금처럼 행복하세요~~!
#217최강찬10.01.17조회 45 - 216최강찬10.01.1448-
[안숙자] 눈먼 새
글 : 안숙자 그림 : cosmos 영상 : cosmos 늘 지금처럼 행복하세요~~!
#216최강찬10.01.14조회 48 - 215최강찬10.01.1272-
이렇게도 저렇게도..[2]
+ 찬미예수님!! 어느날 문득 당신이 내 옆에 없다는 것으로.. 정해진 길을 벗어났다 생각이 들 때면.. 한개비의 담배에도 소름이 돋곤 하였습니
#215최강찬10.01.12조회 72 - 214최강찬10.01.1141-
[낭송시 - 마종기] 물빛
2009년 9월 1일 울산울산 근로자복지회관에서 있었던 시각장애인 시낭송콘서트(울산광역시 시각장애인복지관 주최)
#214최강찬10.01.11조회 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