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72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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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애10.12.0338-[정채봉]마음 한 자락 비워두렵니다[1]
마음 한 자락 비워두렵니다 - 정채봉 - 어느 날 살며시 한 곁에 허허로운 바람 심연에 피워올라 재울 수 없어 분위기 있는 아늑한 창가에 앉아
#333김영애10.12.03조회 38 - 332
최강찬10.11.3038-사랑에 빠질수록 혼자가 되라 - 릴케 (Rainer Maria Rilke)
사랑에 빠질수록 혼자가 되라 - 릴케 (Rainer Maria Rilke) 사랑에 빠진 사람은 혼자 지내는데 익숙해야 하네. 사랑이라고 불리는
#332최강찬10.11.30조회 38 - 331
김영애10.11.2735-[안도현]배경이 되는 기쁨
배경이 되는 기쁨 - 안도현 - 살아가면서 가장 아름다운 일은 누군가의 배경이 되어주는 일이다 . 별을 <p style="text-align:
#331김영애10.11.27조회 35 - 330최강찬10.11.2639-
[김선숙] 그런 사람 없나요 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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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0최강찬10.11.26조회 39 - 329김영애10.11.2345-
[권태원] 당신 안에 있으면[1]
당신 안에 있으면 / 권 태 원 살아가다가 울고 싶을 때는 당신 앞에 말없이 무릎을 꿇고 앉습니다. 눈부시게 시린 가을 하늘과 고요한 가을 바다
#329김영애10.11.23조회 45 - 328김영애10.11.2040-
[들꽃]마음의 호수[1]
#328김영애10.11.20조회 40 - 327최강찬10.11.1738-
[용혜원] 우리는 서로 사랑할 수 있습니다..
사랑은 사람을 치료한다 사랑을 받는 사람 사랑을 주는 사람 할 것이 없이... - 메닝거 -
#327최강찬10.11.17조회 38 - 326최강찬10.11.1437-
[들꽃] 바람이 미워..
바람이 미워 /들꽃 어쩌면 좋을까 너를 잡을 수 없어 애태우다가 그만 까막게 온몸이 타버렸네 고운 너의 물결 내 몸을 감싸 안아 황홀한 무지갯빛
#326최강찬10.11.14조회 37 - 325최강찬10.11.1243-
[한상숙] 삶이 아픔 뿐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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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5최강찬10.11.12조회 43 - 324최강찬10.11.0842-
[차영순] 차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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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4최강찬10.11.08조회 42 - 323최강찬10.11.0548-
그래도 사랑하고 싶다..[2]
세상이 아름답다고 들꽃이 예쁘다고 수없이 거짓말을 하며 살았다 나는.. 내 마음에 때가 그리 많은데 한 톨도 스스로 지우지 못하면서.. 가릴 것
#323최강찬10.11.05조회 48 - 322최강찬10.11.0538-
느티나무 여자..
평생 동안 쌔빠지게 땅에 머리를 처박고 사느라 자기 자신을 한 번도 들여다보지 않았다 가을 날, 잎을 떨어뜨리는 곳까지가 삶의 면적인 줄 아는
#322최강찬10.11.05조회 38 - 321최강찬10.11.0242-
[김영애] 이런 사랑을 아시나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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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1최강찬10.11.02조회 42 - 320최강찬10.10.3038-
[김귀련] 저 혼자 그렇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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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0최강찬10.10.30조회 38 - 319김영애10.10.2636-
[이정하]기다리는 이유
기다리는 이유 / 이정하 오지 않는다는 것을 깨닫기까지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린 것도 아니었다. 어쩌면 나는, 미리 알고 있었는지도 모르겠다. 오
#319김영애10.10.26조회 36 - 318최강찬10.10.2541-
[최명운] 사랑은 불꽃처럼
사랑은 불꽃처럼 솔거 최명운 번지기를 갈망한다 바람불면 불처럼 번져야 한다 우리 사랑이 우리 불길이 가슴을 다 태워도 세상이 거침없이 사랑으로
#318최강찬10.10.25조회 41 - 317최강찬10.10.2039-
비겔란트 조각 공원/閔 丙蓮
비겔란트 조각 공원 詩 : 閔 丙蓮 일상의 몸짓으로 들어가기에는 너무 넓다. 가벼운 마음으로 다가서기에는 너무 좁다. 누구의 어깨를 빌려야만 그
#317최강찬10.10.20조회 39 - 316최강찬10.10.1841-
[고정희] 네가 그리우면 나는 울었다..[1]
행복한 시간 되세요 ..사랑 합니다.
#316최강찬10.10.18조회 41 - 315최강찬10.10.1647-
[김낙필] 안아주고 싶은이 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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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5최강찬10.10.16조회 47 - 314최강찬10.10.1436-
[정기모] 풍경에 기대어..[1]
. 풍경에 기대어 / 정기모 가슴 안쪽까지 꽉 들어차는 밟지 않아도 아프게 밟히는 소리 서러울 대로 서러워서 동행하는 그림자가 더 쓸쓸할 때 보
#314최강찬10.10.14조회 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