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72개의 글
- 253김영애10.05.1738-
[이해인]사랑의 사람들이여[1]
찬미예수님 사랑의 사람들이여 - 이해인 서로의 이름을 부르는 것만으로도 사랑의 깊이를 확인할 수 있는 두 사람이 꽃과 나무처럼 걸어와서 서로의
#253김영애10.05.17조회 38 - 252김영애10.05.1442-
[정채봉]마음을 찍는 사진기[2]
찬미 예수님!! 마음을 찍는 사진기 어느 마을의 시장에 사람의 마음을 찍는 사진기가 있었습니다. 어떤 유명한 정치가를 찍었더니, 돈다발이 찍혔습
#252김영애10.05.14조회 42 - 251
김영애10.05.1243-< 인, 자비, 사랑 >-김수환 추기경
인, 자비, 사랑 유교에서 최고로 보는 선은 인(仁)입니다. 인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살신성인이란 말 그대로 자기를 죽여야 합니다. 불교에서 최고
#251김영애10.05.12조회 43 - 250
김영애10.05.1141-정답을 알려 주는 시험?
찬미 예수님!! 정답을 알려 주는 시험? 세상에서 많은 시험을 보면서 살지만 정답을 가르쳐 주면서 시험을 치르는 선생은 없다. 어떻게 살아야 하
#250김영애10.05.11조회 41 - 249
김영애10.05.1045-학벌과 명품[1]
학벌과 명품 학벌이 높은 사람은 그 이름 위에 멋진 모자를 쓴 것과 같아서 낮은 사람이 부러움의 눈으로 위를 볼 수도 있고, 가족의 자랑이 될
#249김영애10.05.10조회 45 - 248김영애10.05.0342-
마음을 열어주는 따뜻한 편지중에서...
세상을 살다 보면 미운 사람도 많습니다... 사랑하고픈.. 좋아하고픈.. 친해보고픈.. 사람도 많습니다. 그래서 사랑하다 보면 괴로움이 따릅니다
#248김영애10.05.03조회 42 - 247김영애10.04.2847-
[원성스님]스스로 자기를 아프게 하지 말라
스스로 자기를 아프게 하지 말라 모두가 지난 일이지요 다시 생각해보면 아무것도 아니었지요 아무런 일도 없었던 것처럼 잊어버려요 누구에게나 있을
#247김영애10.04.28조회 47 - 246
김영애10.04.2842-[원태연]그냥 좋은 것
그냥 좋은 것 -원태연- 그냥 좋은 것이 가장 좋은 것입니다 어디가 좋고 무엇이 마음에 들면, 언제나 같을 수는 없는 사람 어느 순간 식상해질
#246김영애10.04.28조회 42 - 245김영애10.04.2238-
[김용호]걸림돌과 디딤돌
걸림돌과 디딤돌 걸림돌과 디딤돌! 길을 가다가 돌이 나타나면 약자는 그것을 걸림돌이라 하고 강자는 그것을 디딤돌이라고 말한다. 토마스 카알라일의
#245김영애10.04.22조회 38 - 244김영애10.04.2237-
人生이 걸어가고 걸어간 길은
人生이 걸어가고 걸어간 길은 그대에게 바치는 나의 봄 人生이 걸어가고 걸어간 길은 언제나 연애시절이나 신혼 때와 같은 달콤한 맛을 바라고 있는
#244김영애10.04.22조회 37 - 243김영애10.04.1642-
♡♡고마운 일만 기억하기♡[2]
찬미 예수님 빗소리가 잘 어울리나요~ ♡ ♡고마운 일만 기억하기♡ 이상하게도 남에게 섭섭했던 일은 좀처럼 잊혀지지 않는데, 남에게 고마웠던 일은
#243김영애10.04.16조회 42 - 242
김영애10.04.1636-사랑을 심으면 사랑이 납니다
찬미 예수님 !! 사랑이 나면 어떤 모양일까여~~ 사랑을 심으면 사랑이 납니다 세상은 두부 한 모만큼의 사랑이 있기만 해도 많은 사람이 희망을
#242김영애10.04.16조회 36 - 241
김영애10.04.1243-[김용택]참 좋은 당신
찬미 예수님 내옆에서 늘 환한 빛을 주시는 님.. 참 좋은 당신 - 김용택 어느 날 당신의 사랑으로 응달지던 내 뒤뜰에 햇빛이 들이치는 기쁨을
#241김영애10.04.12조회 43 - 240
김영애10.04.0941-[문윤정]안으로 깊어지는 것들
찬미 예수님 안으로 깊어지는 것들 문윤정 / 수필가 골짜기의 물은 몸 낮추어 아래로 흐르면서 강물과 하나 되어 바다로 흘러들고 안으로 더욱 깊어
#240김영애10.04.09조회 41 - 239김영애10.04.0747-
[김용화] 아름다운 마음 무료로 드립니다[4]
찬미 예수님 ! 아름다운 마음 무료로 드립니다 - 김용화 아름다운 마음을 무료로 드립니다 향기로운 마음도 덤으로 드리지요 부디 많이 가져가셔서
#239김영애10.04.07조회 47 - 238
김영애10.04.0548-[한용운]나 그렇게 당신을 사랑합니다[3]
나 그렇게 당신을 사랑합니다[한용운]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는 사랑한다는 말을 안 합니다 . 아니하는 것이 아니라 못하는 것이 사랑의 진실입니다
#238김영애10.04.05조회 48 - 237
김영애10.04.0246-사람아 무엇을 비웠느냐....[1]
사람아 무엇을 비웠느냐... 사람아 무엇을 비웠느냐... 사람마다 생각하는 대로 다 버릴 수 있고 사람마다 생각하는 대로 다 얻을 수 있다면 그
#237김영애10.04.02조회 46 - 236조순남10.03.3056-
나[5]
나(我) 미국의 대부호 데일 카네기도 젊은 시절 사업에 파산하여 모든 걸 잃었던 때가 있었다. 아무런 희망도 없던 그는 자살하기로 결심하고 뉴욕
#236조순남10.03.30조회 56 - 235조순남10.03.2159-
비교하지 마라![4]
비교하지 마라 네가 어디쯤 왔는지 남과 비교하지 마라. 그러면 너는 안정을 얻을 것이다 (교부 포이멘) 사람들 사이에 들어서는 순간 우리는 비교
#235조순남10.03.21조회 59 - 234조순남10.03.1760-
여러분들은 어떠한 남편이며,아내이십니까?..[3]
가장 과묵한 남편은 가장 사나운 아내를 만든다 남편이 너무 조용하면 아내는 사나워진다 / 디즈레일리 가정에서 아내에게 기를 펴지 못하고 지내는
#234조순남10.03.17조회 6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