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택]참 좋은 당신

2010. 4. 12. 오전 8:42:05

글자
 
 
 
                    † 찬미 예수님
 
                 내옆에서 늘 환한 빛을 주시는 님..
    
      참 좋은 당신 - 김용택 어느 날 당신의 사랑으로 응달지던 내 뒤뜰에 햇빛이 들이치는 기쁨을 나는 보았습니다. 어둠속에서 사랑의 불가로 나를 가만히 불러내신 당신은 어둠이 건너온 자만이 만들 수 있는 밝고 환한 빛으로 내 앞에 서서 들꽃처럼 깨끗하게 웃었지요 아! 생각만 해도 참 좋은 당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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