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72개의 글
- 192최강찬09.11.2948-
[김귀련] 친구야[2]
글:김귀련 그림/영상:cosmos 늘 지금처럼 행복하세요~~!
#192최강찬09.11.29조회 48 - 191최강찬09.11.2748-
[안희선] 겨울 바람
글 : 안희선 그림:cosmos 영상 : cosmos 늘 지금처럼 행복하세요~~!
#191최강찬09.11.27조회 48 - 190최강찬09.11.2545-
[세이지] 고백하세요
글 : 세이지 사진 : cosmos 영상 : cosmos 늘 지금처럼 행복하세요~~!
#190최강찬09.11.25조회 45 - 189최강찬09.11.2341-
[김선미] 햇살 고운 창가에서
글 : i.김선미 그림 : cosmos 영상 : cosmos 늘 지금처럼 행복하세요~~!
#189최강찬09.11.23조회 41 - 188최강찬09.11.2158-
사랑하다 아프거든..[1]
+ 찬미예수님!! 그대 사랑하다 아파지거든.. 아픈 마음 가만히 손바닥 위에 올려놓아라.. 사랑은 원래 그렇게 아픈 것.. 아픈 마음 위에 떨어
#188최강찬09.11.21조회 58 - 187최강찬09.11.1946-
[강애숙] 오늘을 살아간다는 것은..[1]
글 : 강애숙 사진 : cosmos 영상 : cosmos
#187최강찬09.11.19조회 46 - 186최강찬09.11.1751-
[이은영] 가슴속에 숨긴 얼굴
글 : 이은영 에스더 영상 : cosmos 늘 지금처럼 행복하세요~~!
#186최강찬09.11.17조회 51 - 185최강찬09.11.1565-
[김진학] 바라보는 사랑[4]
글 : 김진학 사진 : cosmos 영상 : cosmos 늘 지금처럼 행복하세요~~!
#185최강찬09.11.15조회 65 - 184최강찬09.11.1351-
[김재진] 비 맞는 나무[3]
영상 배경 : 2007년 7월 1일 잠원동 명주공원
#184최강찬09.11.13조회 51 - 183최강찬09.11.1153-
[안근찬] 소중한 친구에게[1]
소중한 친구에게 주고 싶은 글 詩: 안근찬 친구라는 말보다 아름다운 것은 없습니다. 우정보다 소중한 것도 없습니다. 나는 당신에게 아름다운 친구
#183최강찬09.11.11조회 53 - 182최강찬09.11.0950-
[양성우] 꽃 꺾어 그대 앞에
꽃꺾어 그대 앞에 - 양성우 - 그대 큰 산 넘어 오랜만에 오시는 임 꽃 꺾어 그대 앞에 떨리는 손으로 받들고, 두 눈에 넘치는 눈물 애써 누르
#182최강찬09.11.09조회 50 - 181최강찬09.11.0748-
[낭송시 - 발리] 살면 살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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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최강찬09.11.07조회 48 - 180최강찬09.11.0560-
우리들의 시간..[3]
+ 찬미예수님!! 당신은 남쪽을 바라봅니다.. 나는 북쪽을 쳐다봅니다.. 산다는 것이 때론 마음을 헤집는 슬픔으로 가득차.. 사랑하는 마음 채워
#180최강찬09.11.05조회 60 - 179
최강찬09.11.0452-[낭송시- 이민숙] 사랑하는 우리는[1]
사랑하는 우리는... 詩 이민숙 키재기 사랑은 싫었다 누구 사랑이 큰지 그런 건 중요하지 않았다 그저 지금 넘기는 시집 한쪽 페이지에 잠자고 있
#179최강찬09.11.04조회 52 - 178최강찬09.11.0255-
[이해인] 사랑도 나무처럼..[1]
사랑도 나무처럼 - 이해인 사랑도 나무처럼 사계절을 타는 것일까 물오른 설레임이 연두빛 새싹으로 가슴에 돋아나는 희망의 봄이 있고 태양을 머리에
#178최강찬09.11.02조회 55 - 177최강찬09.10.3150-
[이정하] 그런 날이 있었습니다.[1]
그런 날이 있었습니다 눈을 뜨면 문득 한숨이 나오는 그런 날이 있었습니다. 이유도 없이 눈물이 나 불도 켜지 않은 구석진 방에서 혼자 상심을 삭
#177최강찬09.10.31조회 50 - 176최강찬09.10.2950-
[안도현] 준다는 것[1]
준다는 것 - 안도현 이 지상에서 우리가 가진 것이 빈 손밖에 없다 할지라도 우리가 서로 바라보는 동안은 나 무엇 하나 부러운 것이 없습니다 그
#176최강찬09.10.29조회 50 - 175최강찬09.10.2857-
[용혜원] 그대가 그리워지는 날에는[3]
그대가 그리워지는 날에는 / 용혜원 그대가 그리워지는 날에는 밤하늘에 떠오른 별들의 숫자보다 더 많게 그대의 이름이 떠오른다 한낮의 태양빛보다
#175최강찬09.10.28조회 57 - 174최강찬09.10.2644-
산은 그러하더라 - 강희창[1]
산은 그러하더라 글. 강희창 산은 올려주고 내려주는 일에 익숙하다 삭히고 곱씹어 다진 마음, 거기 서 있기 위해 채워서 충만하고 넘쳐야 했다 때
#174최강찬09.10.26조회 44 - 173최강찬09.10.2443-
마음과 마음 - 이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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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최강찬09.10.24조회 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