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72개의 글
- 최강찬09.06.2349-
바다, 이별 그리고 파두음악
+ 찬미예수님!! 제가 아는 파두 음악이라고 해야 기껏 아마리아 로드리게스, 그리고 지지난주 안나 누님께서 주신 크리스티나 블랑코, 제가 좋아하
#113최강찬09.06.23조회 49 - 111
최강찬09.06.2345-12월 - 유한나
*^-^*
#111최강찬09.06.23조회 45 - 110최강찬09.06.2169-
사랑이 자리한 가슴..[4]
+ 찬미예수님!! 내 가슴에 담겨진 사랑.. 눈에는 보이지 않습니다.. 내 가슴에 자리한 사랑.. 손으로 잡을 수 없습니다.. 매일 매일 넓어지
#110최강찬09.06.21조회 69 - 109
최강찬09.06.2052-아무도 없는 별 - 도종환[1]
아무도 없는 별
#109최강찬09.06.20조회 52 - 108최강찬09.06.1868-
울컥[2]
+ 찬미예수님!! 이 아침 가슴이 울컥하는 이유는.. 다시 맞은 아침이 아름답기 때문이니.. 아름다운 이 아침 가슴이 울컥하는 이유는.. 어제라
#108최강찬09.06.18조회 68 - 107최강찬09.06.1843-
물집 - 이민숙[1]
물집 / 詩이민숙 죽을 젓다 툭 튀어 오른 뜨거움의 반항하던 놈 집게손가락에 찰싹 붙어 눈물주머니 하나 생겼다 혹처럼 빨갛게 툭 불거진 모습 해
#107최강찬09.06.18조회 43 - 106
최강찬09.06.1646-우리로 하여금 - 박송죽[1]
#106최강찬09.06.16조회 46 - 105최강찬09.06.1345-
바닷가 찻집에서 - 강희창
바닷가 찻집에서 글. 강희창 먹이 쪼는 갈매기되어 바닷가 찻집에 쪼그리고 앉아 새까만 고독을 달여 마신다 잔이 비워짐에 조금씩 흔들리는 영혼,
#105최강찬09.06.13조회 45 - 104최강찬09.06.1140-
빈 가슴에 피는 안개 - 손계숙
빈 가슴에 피는 안개 손 계 숙 못내 아쉬운 언어로 남겨논 유언들이 몸의 속살을 비우면서 풀어 풀어내는 몸짓입니다 지울 수 없는 발가벗은 아픔은
#104최강찬09.06.11조회 40 - 103최강찬09.06.0947-
벗에게 - 이해인[1]
친구가 그리워 만들어 봤습니다.*^-^*
#103최강찬09.06.09조회 47 - 102
최강찬09.06.0745-그리운 별 가슴에 데리고 - 권영민[1]
별이 되어 그대 곁에 노래하는 새가 되고 싶습니다......
#102최강찬09.06.07조회 45 - 101최강찬09.06.0639-
가을편지 - 이성선
가을 편지 이성선 잎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원고지처럼 하늘이 한 칸씩 비어가고 있습니다. 그 빈 곳에 맑은 영혼의 잉크물로 편지를 써서 당신에게
#101최강찬09.06.06조회 39 - 100최강찬09.06.0445-
영원의 꽃이 된 그대에게 - 김진학
영원의 꽃이 된 그대에게 김 진 학 어느 날 그대는 꽃으로 남고 나는 그대 따라 꽃이 되지 못하여 부는 바람 따라 바다에 왔습니다. 그대를 사랑
#100최강찬09.06.04조회 45 - 99최강찬09.06.0338-
아침을 닮은 그대 - 이향숙
아침을 닮은 그대 글. 이향숙 연분홍빛 미소를 뿌리며 상큼한 오렌지처럼 살짝이 다가오는 그대. 언제나 내게 풍성한 햇살을 한 아름 안고 다가 와
#99최강찬09.06.03조회 38 - 98
최강찬09.06.0147-행복 - 헤르만 헤세[1]
행복 / 헤르만 헤세 그대가 행복을 찾아 다니는 동안은 그대는 행복할 만큼 성숙하지 않다 가장 귀한 모든 것이 그대의 것일지라도 그대가 잃어버린
#98최강찬09.06.01조회 47 - 97최강찬09.05.3039-
상처 - 안숙현
글 : 안숙현 사진 : 박기현 그림 : cosmos 영상 : cosmos 늘 지금처럼 행복하세요~~!
#97최강찬09.05.30조회 39 - 96최강찬09.05.2139-
가을에 부치는 엽서 - 고은영
가을에 부치는 엽서 / (宵火)고은영 굳이 말하지 않아도 8월은 지독한 공황에 빠졌고 가을의 풍경을 담아 당신을 위한 한 장의 엽서를 준비할 동
#96최강찬09.05.21조회 39 - 95최강찬09.05.2141-
눈물겨운 너에게 - 이정하
눈물겨운 너에게 - 이정하 나는 이제 조금만 사랑하고, 조금씩만 그리워하기로 했습니다. 한꺼번에 사랑하다 그 사랑이 다해 버리기보다, 한꺼번에
#95최강찬09.05.21조회 41 - 94최강찬09.05.2039-
낙엽에 부치는 노래 - 권영민
낙엽에 부치는 노래 권 영 민 가을은 가을이라서 늘 쓸쓸한 것이 아니다. 한송이 꽃그루를 가슴에 품고 꽃향기 가득 뜨락을 일구는 여인처럼 한그루
#94최강찬09.05.20조회 39 - 93최강찬09.05.1959-
벗 하나 있었으면 - 도종환[4]
마음이 울적할 때 저녁 강물 같은 벗 하나 있었으면 날이 저무는데 마음 산그리메처럼 어두워올 때 내 그림자를 안고 조용히 흐르는 강물 같은 친구
#93최강찬09.05.19조회 5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