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72개의 글
- 72최강찬09.04.0846-
내일을 위한 기도 - 이채[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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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최강찬09.04.08조회 46 - 71최강찬09.04.0654-
사랑하는 사람에게 - 조세핀 김[1]
글 : 조세핀 김 그림 : cosmos 영상 : cosmos
#71최강찬09.04.06조회 54 - 70최강찬09.04.0446-
내 마음의 빈터를 하늘 무늬로 채워보렴 - 안상인
내 마음의 빈터를 하늘 무늬로 채워보렴 / 안상인 채움과 비움의 철학으로 사는 인생아 ! 황망하게 앗아가 된서리 맞은 우리네 빈들에서 가슴의 빈
#70최강찬09.04.04조회 46 - 69
최강찬09.04.0257-그대 있어 행복합니다 - 이혜수[2]
그대 있어 행복합니다 / 이혜수 나 그대 있어 행복합니다. 봄볕처럼 따뜻함으로 말없이 내 손잡아주는 그대 있어 행복합니다. 한줄기 상처에도 울먹
#69최강찬09.04.02조회 57 - 68최강찬09.03.3148-
꽃길을 가기에 아직은 이르다네 - 민병련[1]
꽃길을 가기에 아직은 이르다네 / 민 병련 버선발로 쫓아 가기에 너무 이르다네. 피어오르는 향기를 버리기에 아직은 이르다네. 보이지 않는 먼지였
#68최강찬09.03.31조회 48 - 67최강찬09.03.2961-
나만의 사랑 - 정유찬[1]
글 : 정유찬 사진 : cosmos 영상 : cosmos
#67최강찬09.03.29조회 61 - 66최강찬09.03.2759-
너에게 - 안숙현[3]
글 : 안숙현 사진 : cosmos 영상 : cosmos
#66최강찬09.03.27조회 59 - 65최강찬09.03.2560-
봄처럼 그대 곁으로 가고 싶습니다 - 조용순[2]
#65최강찬09.03.25조회 60 - 64최강찬09.03.2374-
가끔 말해주면 어떨까.. - 이혜정[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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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최강찬09.03.23조회 74 - 63최강찬09.03.2151-
우리라는 이름만으로도 행복하여라 - 이채[1]
. 좋은 글 사랑
#63최강찬09.03.21조회 51 - 62최강찬09.03.1958-
내 가슴 깊이 자리한 그대는 - 김미경[1]
내 가슴 깊이 자리한 그대는
#62최강찬09.03.19조회 58 - 61최강찬09.03.1766-
사랑보기.1 - 손계숙
사랑보기.1 손 계 숙 나를 비워가며 너를 채워가며 나신으로 화인 새기는 연 분홍빛 설레임 서로 기대어 거부하지 않는 몸짓으로 몸 바꾸며 섞으며
#61최강찬09.03.17조회 66 - 60최강찬09.03.1557-
그 사람 - 정성수
그 사람 정 성 수 네가 웃을 때마다 꽃이 핀다고 우리 그 꽃, 질 때까지만 사랑하자고 어둠처럼 말하던 너. 어둠이 있는 곳이 이 세상 끝이라고
#60최강찬09.03.15조회 57 - 59최강찬09.03.1346-
삶 - 변애심
#59최강찬09.03.13조회 46 - 58최강찬09.03.1154-
귀뚜라미[2]
귀뚜라미 가을이 되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그대는 사랑의 전령이어서 각양각색의 집 사이 모퉁이마다 오늘도 변함없이 목청 높인다.. 따사로운 햇살 내
#58최강찬09.03.11조회 54 - 57최강찬09.03.1052-
중년의 삶이 아름다운 것은 - 이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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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최강찬09.03.10조회 52 - 56최강찬09.03.0855-
그 풍경에 멈춰서면 - 이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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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최강찬09.03.08조회 55 - 55최강찬09.03.0652-
기도 - 풀잎
#55최강찬09.03.06조회 52 - 54최강찬09.03.0458-
비워내는 건 외로운 법이다 - 고은영[1]
#54최강찬09.03.04조회 58 - 53최강찬09.03.0255-
흐르는 강물처럼 - 유하
흐르는 강물처럼 - 유하 그대와 나 오랫동안 늦은 밤의 목소리로 혼자 있음에 대해 이야기해왔네 홀로 걸어가는 길의 쓸쓸한 행복과 충분히 깊어지는
#53최강찬09.03.02조회 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