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72개의 글
- 132최강찬09.08.0550-
[낭송시] 그리움은 돌아갈 곳이 없다 - 고은영[2]
그리움은 돌아갈 곳이 없다 (宵火)고은영 눈물 나는 이 못견디는 그리움이 돌아갈 길이 있었다면 당신이 이다지 그립지도 않았겠지 그것이 끊긴 길임
#132최강찬09.08.05조회 50 - 131
최강찬09.08.0342-사랑하는 마음은 - 홍수희
사랑하는 마음은...
#131최강찬09.08.03조회 42 - 130
최강찬09.08.0142-사랑이 쉴 자리 - 정해철
+:+:+: 사랑이 쉴 자리 :+:+:+
#130최강찬09.08.01조회 42 - 129최강찬09.07.3046-
가슴 속 바다..[2]
찬미예수님!! 그리움의 깊이만큼이나 깊은 골이 파입니다.. 당신을 생각할 때면 가슴 속 바다는 울렁거립니다.. 당신을 만나던 날은 그렇게 내 가
#129최강찬09.07.30조회 46 - 128최강찬09.07.2849-
해바라기 - 고은영[1]
.
#128최강찬09.07.28조회 49 - 127최강찬09.07.2644-
일식 - 최영희[1]
일식(日蝕) 최영희 언제나 내 곁에 있을 거라 믿었습니다 그대 그리 내 곁 그림자처럼 사라질 수 있다는 것을 생각질 못했습니다 만약 그대 오늘처
#127최강찬09.07.26조회 44 - 126최강찬09.07.2346-
7월에 걸어둔 소망 - 고은영[2]
.
#126최강찬09.07.23조회 46 - 125최강찬09.07.2147-
동행 - 배수익[1]
글 : 배수익 그림 : cosmos 영상 : cosmos 늘 지금처럼 행복하세요~~!
#125최강찬09.07.21조회 47 - 124
최강찬09.07.1946-들꽃 - 용혜원
...
#124최강찬09.07.19조회 46 - 123최강찬09.07.1748-
어머니의 가르마 - 정하주[1]
...
#123최강찬09.07.17조회 48 - 122최강찬09.07.1553-
외로움..[2]
+ 찬미예수님!! 살아간다는 것 그것은 외로움이다.. 온몸을 떨게 하는 치열한 외로움 때문이다.. 시간의 망망대해에 덩그런히 놓여져.. 외롭다면
#122최강찬09.07.15조회 53 - 121
최강찬09.07.1541-국화꽃 향기 - 자작나무숲[1]
*^-^*
#121최강찬09.07.15조회 41 - 120
최강찬09.07.1242-그대 서 있는 자리에 - 권영민
*^-^*
#120최강찬09.07.12조회 42 - 119
최강찬09.07.1041-들꽃 - 그리하여 향기가 되고 이 향 숙
+:+: 들 꽃 :+:+
#119최강찬09.07.10조회 41 - 118
최강찬09.07.0745-가을 그대 - 강희창
:+:+: 가을 그대 :+:+:
#118최강찬09.07.07조회 45 - 117최강찬09.07.0249-
중년의 고백 - 이채[1]
. 좋은 글 사랑
#117최강찬09.07.02조회 49 - 116최강찬09.06.2947-
비 내리던 그 바다에서..
+ 찬미예수님!! 굳이 많은 명령을 내리지 않아도 되었다.. 내리는 비를 함교에서 자이로스코프를 껴안고 바라보던 날.. 폭풍우도 아닌 그저 그런
#116최강찬09.06.29조회 47 - 115최강찬09.06.2945-
너의 향기 - 정은아
글 : 정은아 사진 : iris 모델 : 미립화 영상 : cosmos 늘 지금처럼 행복하세요~~!
#115최강찬09.06.29조회 45 - 114최강찬09.06.2451-
물결 타는 추억..[1]
+ 찬미예수님!! 바람이 불면 물결 일듯.. 내 마음도 낮은 곳부터 물수제비 탄다.. 동그랗게 그리며 퍼져나가는 마음 물결.. 그 끝자락에 걸려
#114최강찬09.06.24조회 51 - 112최강찬09.06.2360-
나를 잊으실 건가요..[1]
+ 찬미예수님!! 나를 잊으실 건가요.. 당신을 갈구하던 내 눈빛에도.. 나를 잊으실 건가요.. 당신의 그림자처럼 항상 함게 했는데도.. 나를
#112최강찬09.06.23조회 6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