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예수님!!
나를 잊으실 건가요..
당신을 갈구하던 내 눈빛에도..
나를 잊으실 건가요..
당신의 그림자처럼 항상 함게 했는데도..
나를 잊으실 건가요..
그 많은 약속 아직 이루어지지 않았는데도..
나를 잊으실 건가요..
당신을 감싸던 따뜻한 손길에도..
나를 잊으실 건가요..
힘든 시간 당신을 어루만졌던 내 위로에도..
나를 잊으실 건가요..
내 입술을 탐내던 당신의 욕심에도..
나를 잊으실 건가요..
당신과 함께 한 그 많은 시간에도..
나를 잊으실 건가요..
당신을 떠나 보내지 않은 내 마음에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