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자리한 가슴..

2009. 6. 21. 오전 8:34:06

글자
+ 찬미예수님!!
 

                   내 가슴에 담겨진 사랑..
 
                   눈에는 보이지 않습니다.. 

                   내 가슴에 자리한 사랑..
 
                   손으로 잡을 수 없습니다.. 

                   매일 매일 넓어지는 사랑..
 
                   하루 하루 좁아지는 가슴.. 

                   깊어만 가는 사랑..
 
                   뻥 뚫어져만 가는 가슴.. 

                   사랑이 자리한 가슴..
 
                   인연으로 연결된 시간..

                   길이 아무리 멀어도..
 
                   메아리 치는 계곡 멀어 눈에 보이지 않아도..

                   당신만 바라봅니다..
 
                   당신뿐인 세상이니..

                   오늘도 당신을 불러봅니다..
 
                   사랑이 자리한 가슴에 운명이라고 써 봅니다..
 
 
 
 
 

댓글 4

  • 2009년 6월 21일 오전 8:40

    등려군의 음악을 듣고 써봤습니다. 왜 항상 먼저간 그녀 음악을 들으면 마음이 짠해지는지 모르겠네요. 그렇게 가는 것도 그녀의 운명이었겠지요.

  • 2009년 6월 21일 오후 10:52

    Teresa Tang 으로 알려진 유명한 대만 가수 였죠? '"The moon represents my heart", 우리 나라 이미자 정도로 유명한.. 천식이 아주 심했던걸로 알고 있습니다.. 우리 방장님의 음악 '장르' 는 어디까지신지..

  • 2009년 6월 22일 오후 2:59

    이 음악 듣고 있으니 저희 사무실의 chinese staff가 떵리진이라고 하네요.

  • 2009년 6월 22일 오후 5:08

    그렇죠. 중국어 발음은 떵리쥔이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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