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찬
2009. 7. 23. 오후 11:02:55
제목에 쓰인 한자가 낯서네요. 무슨 뜻인지...
아 그것은 고은영 시인의 호입니다. 소화란 반딧불이란 뜻이고요, 宵 밤 소, 닮을 초 火 불 화 입니다. 호가 무슨 말인지는 아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