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72개의 글
- 92최강찬09.05.1837-
나무 - 김재진
#92최강찬09.05.18조회 37 - 91최강찬09.05.1840-
소금별 - 류시화
출처 : 막둥이의 시마을
#91최강찬09.05.18조회 40 - 90최강찬09.05.1640-
춤추는 여인 - 김용관
춤추는 여인 / 정산 김용관 진도 운림산방 입구 꽃물로 춤을 추는 여인이 있다네 녹아 든 세월을 들고 곱게 입은 초록치마에 노랑 저고리 꼬깃꼬깃
#90최강찬09.05.16조회 40 - 89최강찬09.05.1443-
어머니의 봄 - 황성희
어머니의 봄 황 성 희 날씨가 풀렸으니 된장도 담그고 고추장도 담아 보내신다는 어머니의 목소리 그 목소리가 낯익은 담벼락에 나풀거리는 메모지 한
#89최강찬09.05.14조회 43 - 88최강찬09.05.1250-
사랑한다 사랑한다 - 가향 박동월[2]
글 : 가향 박동월 사진 : cosmos 영상 : cosmos 늘 지금처럼 행복하세요~~!
#88최강찬09.05.12조회 50 - 87최강찬09.05.1047-
5월의 당신에게 띄우는 편지 - 이채[2]
. 좋은 글 사랑
#87최강찬09.05.10조회 47 - 86최강찬09.05.0750-
하늘인연처럼 사랑하기 - 안근찬[2]
* 하늘인연처럼 사랑하기 * 당신 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창가사이로 촉촉한 얼굴을 내비치는 햇살같이 흘러내린 머리를 쓸어 올려주며 이마에 입맞춤
#86최강찬09.05.07조회 50 - 85최강찬09.05.0555-
우리라는 이름의 당신을 만나고 싶습니다 - 이채[1]
. 좋은 글 사랑
#85최강찬09.05.05조회 55 - 84최강찬09.05.0346-
슬픈 모노드라마 - 고은영[1]
#84최강찬09.05.03조회 46 - 83최강찬09.04.3045-
외로운 여자의 연가 - 박영숙
외로운 여자의 연가 - 박 영 숙 찬란한 태양이 옷을 벗고 침실의 문을 여는 바다 저쪽 지금 마 악 내려 깔린 어둠 속으로 달은 등불 들고 달려
#83최강찬09.04.30조회 45 - 82최강찬09.04.2848-
빨래줄 이야기 - 김용관[1]
빨래줄 이야기 - 정산 김 용 관 날씨 변화에 따라 사랑하는 방법도 다른가보다 땡볕 쏟아지는 날 아버지가 어머니 손을 잡고 춤을 추고 지쳤는지
#82최강찬09.04.28조회 48 - 81
최강찬09.04.2647-할미꽃 - 이민숙[1]
할미꽃/ /詩이민숙 무덤보다 깊은 고독을 모르면 고개 숙이고 핀 모습에 말을 마오 허리 꺾여 낮은 곳 바라보며 忍苦의 세월 앞에 솜털 피워내 숨
#81최강찬09.04.26조회 47 - 80최강찬09.04.2446-
사랑해야 할 때 - 오보영
사랑해야 할 때 오 보 영 사랑해야 할 사람이 따로 있는 줄 알았습니다 옆에 있는 당신이 바로 그 사람인 줄 모르고 사랑해야 할 자리가 멀리 있
#80최강찬09.04.24조회 46 - 79
최강찬09.04.2246-독백 - 한효순
독백 / 한효순 꾸역꾸역 삼켜버린 원망 비수가 되어 가슴에 꽂힌 아픔 떨쳐버리지 못하고 끌어안은 그리움 돌아서며 남기고 간 그 깊은 절망 아직껏
#79최강찬09.04.22조회 46 - 78최강찬09.04.2042-
흐르는 강물처럼 - 임영준
흐르는 강물처럼 임 영 준 군더더기하나 없이 매끄럽게 벗어나는 인생이 어디 있겠느냐 안개 자욱한 산봉우리만 찾다보니 항상 그 모양이다 별이나 꽃
#78최강찬09.04.20조회 42 - 77최강찬09.04.1842-
너무 맑아 슬픈 그대여 - 고은영
너무 맑아 슬픈 그대여 (宵火)고은영 라르고의 고운 영혼 그 맑은 그루터기에 한 자루 촛불을 켜들면 그대는 늘 잔잔한 미소입니다 분주한 일상을
#77최강찬09.04.18조회 42 - 76최강찬09.04.1652-
아름다운 사람 - 안숙현[1]
글 : 안숙현 사진 : cosmos 영상 : cosmos
#76최강찬09.04.16조회 52 - 75최강찬09.04.1453-
이런 사람이면 좋겠습니다 - 유명숙[1]
이런 사람이면 좋겠습니다 /유명숙 이런 사람이면 좋겠습니다 지독한 외로움에 지쳐 누군가 꼭 필요할 때 포근히 안아 줄 수 있는 사람 가끔 보고싶
#75최강찬09.04.14조회 53 - 74최강찬09.04.1259-
한 사람 - 다음 카페 kisspoem[2]
힘든 하루일과에 지쳐 내곁에서 잠든 모습을 바라보며 입맞추고 싶게 만들던 늘 곁에서 영원히 지켜 보고 싶은 욕심에 내 마음 따뜻하게 만들어 주던
#74최강찬09.04.12조회 59 - 73최강찬09.04.1045-
군자란을 키우며 - 최영희
군자란을 키우며 설백/ 최영희 내게 와 십 년은 되었을까? 군자란을 키우며 푸른 빛 묵묵한 그에게서 내 모습을 본다 처음 몇 년 내 젊은 그때처
#73최강찬09.04.10조회 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