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찬
2009. 5. 5. 오후 6:20:00
그래요 우리... 따뜻한 마음으로 차 한잔 합시다 우리... 아무말 없이 그냥 보고만 있어도 왠지 좋아 웃음이 터져 나오는 그런 자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