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라는 이름의 당신을 만나고 싶습니다 - 이채

2009. 5. 5. 오후 6:20:00

글자
.




좋은 글 사랑

댓글 1

  • 2009년 5월 5일 오후 8:50

    그래요 우리... 따뜻한 마음으로 차 한잔 합시다 우리... 아무말 없이 그냥 보고만 있어도 왠지 좋아 웃음이 터져 나오는 그런 자리에서...

│ 야 │영상시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