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의 당신에게 띄우는 편지 - 이채

2009. 5. 10. 오전 7:48:23

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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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 사랑

댓글 2

  • 2009년 5월 11일 오후 8:49

    조그마하고 잔잔한 안개꽃처럼 보일듯 말듯이 살고프네요.. 영상이라는 노래가 생각나기도 하고...

  • 2009년 5월 11일 오후 10:41

    때로는 장미처럼...때론 안개꽃처럼...근데 안개꽃 꽃말이 간절한 기쁨이라고 하던가요?!

│ 야 │영상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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