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72개의 글
- 353최강찬11.01.0539-
[들꽃] 사랑은..
사랑은 부끄러움이 아닙니다 마음으로 정성으로 고이 간직한 진실한 표현입니다 사랑은 수치스러움이 아닙니다 좋음으로 평화롭게 다가오는 즐거움입니다
#353최강찬11.01.05조회 39 - 352최강찬11.01.0536-
[정유찬] 먼 그대에게..
.
#352최강찬11.01.05조회 36 - 351최강찬11.01.0135-
[오세영] 양귀비꽃
양귀비꽃 ... 오세영 다가서면 관능이고 물러서면 슬픔이다. 아름다움은 적당한 거리에만 있는 것. 너무 가까워도 너무 멀어도 안된다. 다가서면
#351최강찬11.01.01조회 35 - 350최강찬11.01.0135-
[유승희] 자작나무
. ...
#350최강찬11.01.01조회 35 - 349최강찬10.12.3138-
[자작나무숲] 사랑의 그늘..
.
#349최강찬10.12.31조회 38 - 348김현주10.12.2944-
[안성란] 한 해를 마감하며[4]
한 해를 마감하며 . 하늘을 바라보며 타박이며 걷는 하루를 마감하는 시간과 마주치는 달빛 두 눈에 넣고 한해를 마무리하는 마음으로 고마운 사람들
#348김현주10.12.29조회 44 - 347최강찬10.12.2538-
[들꽃] 기도는..
기도는 마음을 채우는 보물 같은 것 기도는 배려하는 풍요로움 같은 것 기도는 어둠을 이기는 등불 같은 것 기도는 아픔을 받아들이는 의사와 같은
#347최강찬10.12.25조회 38 - 346김영애10.12.20501
[이 채] 또 한 해가 저물어 갑니다
찬미 예수님
#346김영애10.12.20조회 50· 1 - 345
김영애10.12.2040-[이정하]사랑이란 것
사랑이란 것 - 이정하 - 사랑이라는 것 그것이 불빛 같은 것이었으면 좋겠네 밤기차를 타고 멀리 여행을 떠나는 사람들에게 따스한 위안을 줄 수
#345김영애10.12.20조회 40 - 344최강찬10.12.1746-
[배월선] 오늘처럼 그대가 보고 싶은 날에는..[1]
.
#344최강찬10.12.17조회 46 - 343최강찬10.12.1446-
[김준태] 희망정밀..[3]
풀스크린으로 감상하시면 좋습니다..
#343최강찬10.12.14조회 46 - 342최강찬10.12.1451-
[안희선] 외로움이 없으면 사랑도 없다..[5]
.
#342최강찬10.12.14조회 51 - 341최강찬10.12.1438-
[정유찬] 이별할 수 없는 사랑..
#341최강찬10.12.14조회 38 - 340최강찬10.12.1336-
[류시화] 바람 부는 날의 풀[1]
허밍버드 바람 부는날 들에 나가 보아라. 풀들이 억센 바람에도 쓰러지지 않는 것을 보아라. 풀들이 바람 속에서 넘어지지 않는 것은 서로가 서로의
#340최강찬10.12.13조회 36 - 339최강찬10.12.1338-
[최명운] 내 가슴에 그대를..
#339최강찬10.12.13조회 38 - 338최강찬10.12.1036-
[정기모] 그리움 그 끝은 어디에..
.
#338최강찬10.12.10조회 36 - 337최강찬10.12.0638-
[들꽃] 내가 그대를..
.
#337최강찬10.12.06조회 38 - 336최강찬10.12.0540-
[들꽃] 못다 한 사랑..[1]
.
#336최강찬10.12.05조회 40 - 335
최강찬10.12.0536-[이정록] 더딘 사랑[1]
더딘 사랑 - 이정록 돌 부처는 눈 한 번 감았다 뜨면 모래무덤이 된다 눈 깜짝 할 사이도 없다. 그대여 모든 게 순간이었다고 말하지 마라 달은
#335최강찬10.12.05조회 36 - 334
최강찬10.12.0540-[원태연] 미련한 미련[1]
미련한 미련 - 원태연 만나면서도 잊혀지는 사람들이 허다한데 하필 우리는 헤어지고 생각나는 사람들일까요 남들은 쉽게 잊고들 사는데 뭐 그리 사랑
#334최강찬10.12.05조회 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