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련한 미련 - 원태연 만나면서도 잊혀지는 사람들이 허다한데 하필 우리는 헤어지고 생각나는 사람들일까요 남들은 쉽게 잊고들 사는데 뭐 그리 사랑이 깊었다고 갈수록 진하게 떠오르는 연인 아닌 연인이 되는 것일까요 쉽게 잊고들 사는 무던한 가슴들이 한없이 부럽습니다
|
[원태연] 미련한 미련
2010. 12. 5. 오전 6:53:09
글자
2010. 12. 5. 오전 6:53:09
|
미련한 미련 - 원태연 만나면서도 잊혀지는 사람들이 허다한데 하필 우리는 헤어지고 생각나는 사람들일까요 남들은 쉽게 잊고들 사는데 뭐 그리 사랑이 깊었다고 갈수록 진하게 떠오르는 연인 아닌 연인이 되는 것일까요 쉽게 잊고들 사는 무던한 가슴들이 한없이 부럽습니다
|
쉬운것 처럼 보이는건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