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꽃]마음의 호수

2010. 11. 20. 오후 12:3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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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2010년 11월 21일 오전 9:48

    사랑은 이런 것이겠지요. 마음의 호수에 담가 누구도 건드리지 못하게 하는 마음..풍경이 정겹습니다..

│ 야 │영상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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