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꽃] 바람이 미워..최최강찬2010. 11. 14. 오전 5:27:20글자A−A+ 바람이 미워/들꽃 어쩌면 좋을까 너를 잡을 수 없어 애태우다가 그만 까막게 온몸이 타버렸네 고운 너의 물결 내 몸을 감싸 안아 황홀한 무지갯빛으로 나를 추억하고 움직일 수 없는 몸 홀로 남기고 어디론가 사라지는 나의 분신 바람이 미워 살이 찢겨 나간 듯 너무도 아프고 쓰린 나를 사랑한 사랑아 추천 🔗 공유 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