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72개의 글
- 373김영애11.02.15461
[전경린-글]언젠가 내가 돌아오면[2]
-->
#373김영애11.02.15조회 46· 1 - 372김영애11.02.1449-
[성석제-글]지금 행복해[4]
#372김영애11.02.14조회 49 - 371김영애11.02.1345-
[한영옥]가시는 생각, 오시는 생각
#371김영애11.02.13조회 45 - 370최강찬11.02.1341-
[안경애] 내 청춘의 영원한 트라이앵글..[1]
.
#370최강찬11.02.13조회 41 - 369
최강찬11.02.1346-[도종환] 인연..
도 종 환 너와 내가 떠도는 마음이었을 때 풀씨 하나로 만나 뿌린 듯 꽃들을 이 들에 피웠다 아름답던 시절은 짧고 떠돌던 시절의 넓은 바람과 하
#369최강찬11.02.13조회 46 - 368
최강찬11.02.0944-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편지 - 유진하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편지 - 유진하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편지는 당신이었습니다. 가슴 흐린 날에는 당신이 지어주신 그리움을 읽고, 눈부시게
#368최강찬11.02.09조회 44 - 367최강찬11.02.0945-
[김용택] 보고 싶어요..[2]
.
#367최강찬11.02.09조회 45 - 366최강찬11.02.0743-
[도종환] 당신 앞에 서면..[1]
당신 앞에 서면 / 도종환 당신 앞에 서면 쓸쓸해집니다 당신이 나를 가득 채우지 않아서가 아니라 당신이 내 안에 가득한 때에도 역시 쓸쓸합니다
#366최강찬11.02.07조회 43 - 365
최강찬11.02.0544-나보다 더 외로운 사람에게 - 조병화[1]
나보다 더 외로운 사람에게 - 조병화 쓸쓸합니다. 쓸쓸하다 한들 당신은 너무나 먼 하늘 아래 있습니다. 인생이 기쁨보다는 쓸쓸한 것이 더 많고,
#365최강찬11.02.05조회 44 - 364
최강찬11.02.0544-[조병화] 지루함..[2]
지루함 - 조병화 기다림이 없는 인생은 지루할 거다 그 기다림이 너무나 먼 인생은 또한 지루할 거다 그 기다림이 오지 않는 인생은 더욱 더 지루
#364최강찬11.02.05조회 44 - 363최강찬11.02.0241-
[정유찬] 그대 내 사랑입니다..
.
#363최강찬11.02.02조회 41 - 362최강찬11.01.2845-
[유승희] 미련한 사랑..
.
#362최강찬11.01.28조회 45 - 361최강찬11.01.2347-
[김낙필] 사랑..[1]
.
#361최강찬11.01.23조회 47 - 360최강찬11.01.2145-
[김선숙] 당신 가신 그곳도 그렇겠지요..[1]
.
#360최강찬11.01.21조회 45 - 359최강찬11.01.1837-
[졍기모] 겨울 나목에 기대어..
.
#359최강찬11.01.18조회 37 - 358최강찬11.01.1538-
[민병련] 멀리 있다고 말하지 말게나..[1]
.
#358최강찬11.01.15조회 38 - 357최강찬11.01.1345-
[오광수] 그냥 좋기만 한 사람..
글:오광수 / 모델:김지연 / 사진:cosmos / 영상:cosmos
#357최강찬11.01.13조회 45 - 356최강찬11.01.1244-
[김낙필] 낮은 곳으로..
낮은 곳으로 무너져보면 안다 세상은 아주 별 볼일없이 낮다는 걸 그 낮은 세상밑에서 불이타고 보이지않는 그 곳이 중심이라는 걸 낮게낮게 엎드리면
#356최강찬11.01.12조회 44 - 355최강찬11.01.1041-
[곽재구] 또 다른 사랑..
또 다른 사랑 - 곽재구 보다 자유스러워지기 위하여 꽃이피고 보다 자유스러워지기 위하여 밥을 먹는다 함께 살아갈 사람들 세상 가득한데 또 다른
#355최강찬11.01.10조회 41 - 354최강찬11.01.0643-
사랑해야 하는 이유 - 문정희
사랑해야 하는 이유 - 문정희 우리가 서로 사랑해야 하는 이유는 세상의 강물을 나눠 마시고 새상의 채소를 나누어 먹고 똑같은 해와 달 아래 똑같
#354최강찬11.01.06조회 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