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72개의 글
- 433최강찬11.06.0538-
[위선환] 아침에..
기억여행 .그림:박인관 아침에 ... 위선환 당신이 보고 있는 강물 빛과 당신의 눈빛 사이를 무어라 이름 지을 것인가 시간의 저 끝에 있는 당신
#433최강찬11.06.05조회 38 - 432최강찬11.06.0144-
벗들이여...![2]
신동권 화백 벗들이어, 그 시절이 우리를 부른다, 순수함만으로도 모두를 모든 것을 감당하고자 했었던, 그래서 더 없이 무모했고, 차라리 꼭 바보
#432최강찬11.06.01조회 44 - 431최강찬11.06.0144-
[김낙필] 여행..
여행 가방이 솔찮게 크요 멀리 떠날 참인가 보오? 참 좋컷오.. 시도 때도없이 툴툴털고 떠날수 있어서 그래 떠나면 뭘 얻어 오실꺼요 맘을 털어버
#431최강찬11.06.01조회 44 - 430최강찬11.05.2943-
[김미경]절반의 고독과 절반의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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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0최강찬11.05.29조회 43 - 429최강찬11.05.2847-
[서수찬] 앉은뱅이 밥상 하나가..[1]
앉은뱅이 밥상 하나가 - 서수찬 앉은뱅이 밥상 하나 네 다리 중 흔들리는 다리 하나에 테이프를 칭칭 감아 안 보이는 쪽으로 돌려놓아도 거기 화살
#429최강찬11.05.28조회 47 - 428최강찬11.05.2540-
[박성우] 사랑..[1]
그림Thierry Duval 수채화 사 랑 박성우 당신이 연두빛 몸매로 왔을 때 나는 몰랐습니다 그저 작은 들풀이려니 생각했습니다 이름도 기억하
#428최강찬11.05.25조회 40 - 427최강찬11.05.2541-
[배월선] 그대 그리움이 내 것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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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7최강찬11.05.25조회 41 - 426최강찬11.05.2343-
산딸기 / 에드가 엘런포우[1]
. . 산딸기 / 포우 할머니는 배암딸기 따러 갔어 소담스럽게 열린 진저리쳐지는 그 붉음 꼭 몇 개는 남겨 두고 오셔 뱀 밥이래 그뜩 그뜩 열린
#426최강찬11.05.23조회 43 - 425
최강찬11.05.1840-[천양희] 허기..
허기 / 천양희 너와 둘이 있을 때 외롭지 않으려고 나는 너를 눈으로 보지 않고 마음으로 보았다. 갈 데 없는 마음이 오늘은 혼자 있다. 그 시
#425최강찬11.05.18조회 40 - 424
최강찬11.05.1844-[용혜원] 너를 사랑하고 있다..
너를 사랑하고 있다 - 용혜원 너를 보고싶어 미쳐 날뛰고 싶었던 마음도 몰아내고 잠잠히 세월의 흐름을 지워버리면 다 잊혀질 줄 알았다 밤새 홀로
#424최강찬11.05.18조회 44 - 423최강찬11.05.1547-
[장시하] 벗어도 부끄럽지 않은 가슴이 되어..
벗어도 부끄럽지 않은 가슴이 되어 / 장시하 사랑이라는 건 아픔에 껍질 껍질을 벗겨야 합니다. 슬픔의 허물 허물을 벗겨야 합니다. 작은 위안이
#423최강찬11.05.15조회 47 - 422최강찬11.05.1444-
[실버리] 그리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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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2최강찬11.05.14조회 44 - 421
최강찬11.05.1148-사는 것이 아니고 살아내고 싶다 / 최윤화
사는 것이 아니고 살아내고 싶다 / 최윤화 나에게 주어진 삶의 몫은 얼마일까 사는 것이 아니고 살아 내련다. 소싯적 오색 빛 꿈이 세월이 흘러
#421최강찬11.05.11조회 48 - 420
최강찬11.05.0941-삶이 시가 되는 날은..[2]
. 판화와 물방울 / Edward Lee 삶이 시가 되는 날은 내 마음에도 하늘이 있습니다. 그런 날은 비난도 오해도 그 무엇조차도 다 담을 수
#420최강찬11.05.09조회 41 - 419최강찬11.05.0739-
[권정순] 당신이 꼭 오신다 하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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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9최강찬11.05.07조회 39 - 418최강찬11.05.0749-
[법정스님] 보라. 지금 당장 보라!![2]
몇 아름 되는 큰 소나무 가지 위에서 새처럼 보금자리를 마련하여 살던 스님이 있었다. 세상에서는 그를 조과 선사(鳥菓禪師)라 불렀다. 그때 까치
#418최강찬11.05.07조회 49 - 417최강찬11.05.0341-
[정재삼] 그다음은 나도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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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7최강찬11.05.03조회 41 - 416최강찬11.04.3041-
[김선숙] 그대를 사랑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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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6최강찬11.04.30조회 41 - 415최강찬11.04.3041-
[자작나무 숲] 바람의 길..[2]
바람의 길 저 만리길도 더 넘어 히말라야 고산 중턱에 염소가 살고 수만길을 돌아 티벳 넘어 오지 마을에 돌깨는 어린 소녀도 살고 하루 걸어 흙탕
#415최강찬11.04.30조회 41 - 414최강찬11.04.2938-
[안국훈] 조금만 더 사랑했더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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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4최강찬11.04.29조회 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