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72개의 글
- 493최강찬11.09.0746-
이해인님의 시모음[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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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3최강찬11.09.07조회 46 - 492최강찬11.09.0643-
비오는날 로또..[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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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2최강찬11.09.06조회 43 - 491최강찬11.09.0536-
아름다운 꿈은 생명의 양식 / 조병화[1]
아름다운 꿈은 생명의 양식 / 조병화 인간은 꿈을 잃을 때 건강을 잃어 가는 것이다 인간은 꿈을 잃을 때 늙어 가는 것이다 꿈이야말로 인간 생명
#491최강찬11.09.05조회 36 - 490최강찬11.09.0237-
[김낙필] 문밖의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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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0최강찬11.09.02조회 37 - 489최강찬11.08.3145-
[김미경] 나의 기다림을 너는 알까..[1]
나의 기다림을 너는 알까....김미경 바람은 가슴속으로 마구 들어와 시리게 감정들을 조각내고 마저 다 챙기지 못한 내 감정은 떠남이라는 언어들이
#489최강찬11.08.31조회 45 - 488최강찬11.08.3042-
[김낙필] 지금은 떠나야 할 때..
지금은 떠나야 할때 창가로 귀뚜라미 운다 평생 듣는 소리지만 질리지도 않는다 사람우는 소리는 이리 울음 같지만 여름내내 시끄럽던 매미울음도 구애
#488최강찬11.08.30조회 42 - 487최강찬11.08.2938-
[원영애] 인생은 파도로 출렁인다[1]
인생은 파도로 출렁인다 - 원영애 조개껍질 속 바다로 떠난 영혼들 슬픈 휘바람 소릴 내며 그들이 파도를 타고 온다 어렸을 적엔 모래밭 천진한 놀
#487최강찬11.08.29조회 38 - 486최강찬11.08.2442-
[김미경] 그대,가을에 오시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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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6최강찬11.08.24조회 42 - 485최강찬11.08.2142-
[박광호] 호수에 별이 내리면..[2]
바람 잠든 호수에 별이 내리면 내 가슴 열린 길엔 그대가 오십니다. 호반을 돌며 발자국 옮길 적마다 초야의 맑은 영혼은 어느 순결한 여인의 꿈처
#485최강찬11.08.21조회 42 - 484최강찬11.08.1946-
[김용택] 약이 없는 병..[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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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4최강찬11.08.19조회 46 - 483
최강찬11.08.1740-살다 보면 - 가향 박동월
살다 보면/가향 박동월 살다 보면 그런 날이 있더라 길 어디쯤이든 바로 지금이 가장 중요한 순간인 줄 모를 때가 살다 보면 비명이라도 질러야 할
#483최강찬11.08.17조회 40 - 482최강찬11.08.1639-
[백창우] 오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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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2최강찬11.08.16조회 39 - 481최강찬11.08.1342-
삶의 종점에서[1]
살 만큼 살다가 삶의 종점에 다다랐을 때 내게 남는 것은 과연 무엇일까. 현재 내가 가지고 있는 것은 원천적으로 내 것이 아니다. 그것은 한때
#481최강찬11.08.13조회 42 - 480최강찬11.08.1051-
[김미경] 가슴에 부치는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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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0최강찬11.08.10조회 51 - 479최강찬11.08.0743-
보이지 않는다고 혼자가 아니다[2]
보이지 않는다고 혼자가 아니다 내가 힘들고 지칠 때는 나 혼자라는 생각을 하다가 다시 생각해 보니 나는 나 혼자가 아니다. 늘 누군가로부터 도움
#479최강찬11.08.07조회 43 - 478최강찬11.08.0546-
[최명운] 사랑한다는 이유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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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8최강찬11.08.05조회 46 - 477
최강찬11.08.0537-[오세영] 원시..[1]
멀리 있는 것은 아름답다. 무지개나 별이나 벼랑에 피는 꽃이나 멀리 있는 것은 손에 닿을 수 없는 까닭에 아름답다. ''''''' 늙는다는 것은
#477최강찬11.08.05조회 37 - 476최강찬11.08.0538-
[문태준] 꽃이 진 자리에..
꽃 진 자리에 문태준 생각한다는 것은 빈 의자에 앉는 일 꽃잎들이 떠난 빈 자리에 앉는 일 그립다는 것은 빈 의자에 앉는 일 붉은 꽃잎처럼 앉았
#476최강찬11.08.05조회 38 - 475
최강찬11.08.0249-풀잎 하나를 사랑하는 일도 괴로움입니다
풀잎 하나를 사랑하는 일도 괴로움입니다. 풀잎 하나를 사랑하는 일도 괴로움입니다. 별빛 하나를 사랑하는 일도 괴로움입니다. 사랑은 고통입니다.
#475최강찬11.08.02조회 49 - 474최강찬11.07.3041-
[유승희] 지금처럼만 살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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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4최강찬11.07.30조회 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