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72개의 글
- 558최강찬12.03.2652-
그대를 사랑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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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8최강찬12.03.26조회 52 - 557
최강찬12.03.1953-마지막 사랑이 되고싶습니다
마지막 사랑이 되고싶습니다.. 당신을 사랑함에 순서가 있다면 나는 가장 마지막의 사랑으로 당신곁에 있겠습니다 당신이 걸어가는 삶의 끝에서 지치고
#557최강찬12.03.19조회 53 - 556
최강찬12.03.1944-봄비/ 이정혜
봄비/ 이정혜 산 넘고 들 건너와 내 마음 가로지르는 축복의 물줄기, 깊고 먼 곳까지 흘러갑니다 잔설의 흐느낌이 앙금으로 가라앉은 곳 새길 여는
#556최강찬12.03.19조회 44 - 555최강찬12.03.1542-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편지 / 유진하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편지 / 유진하 내 생에 가장 아름다운 편지는 당신이었습니다 가슴 흐린 날에는,당신이 지어주신 그리움을 읽고 눈부시게 맑
#555최강찬12.03.15조회 42 - 554최강찬12.03.1350-
골이 깊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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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4최강찬12.03.13조회 50 - 553최강찬12.03.0948-
이루어지기 싫은 사랑 - 원태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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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3최강찬12.03.09조회 48 - 552최강찬12.03.0544-
[조동화] 내가 나를..[1]
내가 나를 / 조동화 자다가 눈뜬 밤은 내가 나를 바라보네 별들이 반짝이는 우주는 더욱 넓고 진실로 겨자씨만큼 작은 나를 내가 보네.
#552최강찬12.03.05조회 44 - 551최강찬12.02.1946-
그리움의 온도는 빙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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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1최강찬12.02.19조회 46 - 550최강찬12.02.1547-
단 하루만이라도 당신과 함께 했으면 / 김정례
단 하루만이라도 당신과 함께 했으면 / 김정례 당신과 나 가슴에 있는 무거운 짐 다 벗어 던져 버리고 아무런 부담 없이 단 하루만이라도 좋으니
#550최강찬12.02.15조회 47 - 549김영애12.02.1341-
[서정주]푸르른 날
// 푸르른 날 서정주 눈이 부시게 푸르른 날은 그리운 사람을 그리워하자. 저기 저기 저 가을 꽃 자리 초록이 지쳐 단풍드는데 눈이 내리면 어이
#549김영애12.02.13조회 41 - 548김영애12.02.0742-
[조지훈]민들레 꽃
민들레꽃 - 조지훈 까닭없이 마음 외로울 때는 노오란 민들레꽃 한 송이도 애처롭게 그리워지는데 아 얼마나 한 위로이랴 소리쳐 부를 수도 없는 이
#548김영애12.02.07조회 42 - 547김영애12.02.0342-
[이윤숙]희망을 만드는 사람
// 희망을 만드는 사람 / 이윤숙 가슴마다 시리지 않은 가슴이 있으랴 홀로 일어난 새벽 떨어지는 유성처럼 간절하게 기다려 본 사람은 안다 죽음
#547김영애12.02.03조회 42 - 546김영애12.01.2743-
[황동규] 버클리 풍의 사랑 노래[1]
버클리 풍의 사랑 노래 - 황동규 내 그대에게 해주려는 것은 꽃꽂이도 벽에 그림 달기도 아니고 사랑 얘기 같은 건 더더욱 아니고 그대 모르는 새
#546김영애12.01.27조회 43 - 545김영애12.01.2544-
[전은영]사랑하고 있을 때가 가장 외롭다
사랑하고 있을 때가 가장 외롭다 - 전은영 사랑을 하고 있을 때 온 세상이 다 내 것인 것 같아도 가끔 텅빈 정거장 아무도 없는 곳 같이 외로운
#545김영애12.01.25조회 44 - 543김영애12.01.2543-
[공광규]아름다운 사이
아름다운 사이 / 공광규 이쪽 나무와 저쪽 나무가 가지를 뻗어 손을 잡았어요 서로 그늘이 되지 않는 거리에서 잎과 꽃과 열매를 맺는 사이여요 서
#543김영애12.01.25조회 43 - 542최강찬12.01.1938-
아버지의 시계 / 하정은
아버지의 시계 / 하정은 아버지가 흔들리는 내 등뼈 어디쯤 터널을 황급히 빠져 나온다 아린 사과들이 몰래 과원의 바닥으로 붉은 얼룩들을 물어 나
#542최강찬12.01.19조회 38 - 541최강찬12.01.1442-
슬픈 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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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1최강찬12.01.14조회 42 - 540최강찬12.01.1243-
찻잔 속에 달이 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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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0최강찬12.01.12조회 43 - 539김영애12.01.0948-
[김관호]그건 그때 뿐[2]
#539김영애12.01.09조회 48 - 538최강찬12.01.0645-
한 번은 꼭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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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8최강찬12.01.06조회 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