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동화] 내가 나를..

2012. 3. 5. 오후 9:0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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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나를 / 조동화 자다가 눈뜬 밤은 내가 나를 바라보네 별들이 반짝이는 우주는 더욱 넓고 진실로 겨자씨만큼 작은 나를 내가 보네.

 



댓글 1

  • 2012년 3월 6일 오전 7:34

    컥! 귀신일줄 알았네..눈 뜨니 바라본다카이 ㅋㅋ 국어 잘하면 주제를 파악 잘하고 수학을 잘하면 분수도 잘 안다카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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