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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희선] 외로움이 없으면 사랑도 없다..
2010. 12. 14. 오전 5:30:37
글자
2010. 12. 14. 오전 5:3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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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가엔 촉촉한 눈물 젖을지 몰라도 입가엔 미소 가득한 것이 외로움이 아니럴지..
문득 문득 부딪는 외로움을 지우려고 사랑하는지도..이 노래 넘 시리다..
내가 좋아하는 노래랑께요~~
사랑이 그리운 건 그럼 외로운 탓만일까....
갱수 행님께서는 외로워 사랑이 고프고, 사랑이 그리워 외롭기도 하신게 현실인 것 같은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