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희선] 외로움이 없으면 사랑도 없다..

2010. 12. 14. 오전 5:30:37

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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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 2010년 12월 14일 오전 5:31

    눈가엔 촉촉한 눈물 젖을지 몰라도 입가엔 미소 가득한 것이 외로움이 아니럴지..

  • 2010년 12월 14일 오전 10:43

    문득 문득 부딪는 외로움을 지우려고 사랑하는지도..이 노래 넘 시리다..

  • 2010년 12월 14일 오후 6:16

    내가 좋아하는 노래랑께요~~

  • 2010년 12월 14일 오후 8:57

    사랑이 그리운 건 그럼 외로운 탓만일까....

  • 2010년 12월 15일 오후 4:24

    갱수 행님께서는 외로워 사랑이 고프고, 사랑이 그리워 외롭기도 하신게 현실인 것 같은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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