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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바다 성산포 4 - 이 생진
2009. 2. 4. 오후 4:35:11
글자
2009. 2. 4. 오후 4:3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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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의 서정성이 감격하게 한다. 옛날 남해 욕지도에서 20대 한여름을 섬마을에서 보내던 그 시절이 되살아 온다. 아름다운 남해여 그리웁다. 성산포는 제주도에 있지요? 나는 남해섬이 때로 많이 그리워요.
파란 바다. 노오란 유채꽃, 낭낭한 목소리. 아름다운 시 듣고 또 듣고..너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