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자판 개업에 즈음하여...

2008. 9. 3. 오전 7:22:58

글자
+ 찬미예수님!!
 
총무님께서 항상 하시는 말씀이지만 우리 클럽 분위기가 너무 엄숙하여
 
놀자판을 개업하였습니다. 말 그대로 놀아보자는 취지이구요.
 
제가 여기 멜번에 온지 아시겠지만  얼마 안되는 관계로.. 놀러 댕긴 곳이 별로 없습니다.
 
하여 형님, 누님들께서 추천해 주시고 싶은 식당, 볼거리, 가볼 곳 등등...
 
모든 것들에 대한 정보를 공유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모두 화이팅!!
 
열심히 즐겁게 노는 하루 되셔용~~~~~~~~~~~~~~~~~~~~~~~~

댓글 7

  • 2008년 9월 3일 오전 7:26

    개업 추카추카.... 쥑인다 우리 까페. 이젠 모두 아예 끼고 살겠네 ㅎㅎㅎ

  • 2008년 9월 3일 오전 7:57

    끼고 사는 정도가 아니라 저는 풀타임 알바인데요? 월급은 천국통장으로 바로 임금된다고 해서리...일단은 믿고... ㅎㅎㅎ

  • 2008년 9월 3일 오전 8:22

    제````일 방가븐 개업인기라 ㅎㅎㅎㅎ

  • 2008년 9월 3일 오전 9:03

    뭐언 이런 판이 다있다요? 이름 한번 끝내 줘요. 개업 무조건 추카 추카!

  • 2008년 9월 3일 오전 9:05

    강찬시인..또 일저질렀구먼..내쉴곳은 작은~ 까페뿐이리~~

  • 2008년 9월 3일 오후 12:26

    목소리 없는 성가대 클럽회원도 여긴 함께 할 수 있겠네요~

  • 2008년 9월 5일 오후 3:44

    아니 내가 골코(gold coast)에 댕기 온사이에 클럽분위기가 이상하게 변해 버렸네. 우쨌든 마이 재미있어 보인다 아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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