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020개의 글
- 정신아08.11.0366-
안개, 폭풍우같던 우리의 시절[1]
언제나 그 자리에 있어주는 친구 영경아, 클럽을 열었다가 깜짝 놀랐단다, 내 이름을 그대로 불러주는 건 그 옛날(?)의 친구뿐이잖아. 남자에게
#163정신아08.11.03조회 66 - 160정혜원08.11.0369-
하느님의 성전[1]
+하느님의 참되고 살아 있는 성전은 바로 우리 자신입니다.+ 작성자 정혜원 ( hanuli ) 작성일 2006-12-12 오후 6:15:09 번
#160정혜원08.11.03조회 69 - 최강찬08.11.0369-
돌아보면[2]
+ 그동안 고생하신 울 행님, 누님들 가슴에 마음의 평안을 기원하며 찬미예수님!! 세월은 무상합니다. 어떤 흔적도 용서하지 않는 세월이 있기도
#161최강찬08.11.03조회 69 - 159변문영08.11.0362-
청소[2]
청소는 매일 하는 데 의미가 있다. 때때로 한꺼번에 몰아서 하는 청소는 그 효과가 절반으로 줄어든다. 나 자신도 매일 청소함으로써 '달성'의 소
#159변문영08.11.03조회 62 - 157송영경08.11.0277-
마음을 올리면서..[6]
기도를 드리는 일이 그저 소원을 비는 일만은 아닌 것 같습니다. 내 맘이 그렇게 착한 맘만 있는 것이 아니니 미운 사람에게 벼락이라도 떨어져 박
#157송영경08.11.02조회 77
최강찬08.11.0272-Bravo My Life[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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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최강찬08.11.02조회 72- 156백문기08.11.01114-
고마운 사람[9]
찬미 예수님!! 아주 어릴적 막걸리 한잔 거나해 지면 구성지게 유행가를 부르시던 어머니의 영향인지는 몰라도 중학교때 부터 이불 뒤집어 쓰고 제대
#156백문기08.11.01조회 114 - 155강기봉08.10.3181-
요셉신부님[8]
이상희 요셉 신부님 신부님이 저쪽에서 걸어 오신다. 내게로 다가오신다. 포옹을 한다. 오랜만에 신부님 채취를 맡는다. 얼굴은 수척하신데 예전의
#155강기봉08.10.31조회 81 - 153송영경08.10.3169-
웃으며 살아야죠[2]
아무리 속이 상해도 이제는 웃으려고 노력합니다. 어제의 곤두선 기분으로 어머니와 작은 마찰을 일으켜 삐지신 어머니.. 결국 아침에 신문을 방에
#153송영경08.10.31조회 69 - 강기봉08.10.3167-
Re:세대차[3]
미카엘라영경님 우리모두는 엄마가 존재하지요. 개신교에서는 싫어하는 우리의 공경하는 성모마리아님이 예수님의 엄마인것처럼요. 우리의 엄마는 한국인,
#154강기봉08.10.31조회 67 - 150송영경08.10.3082-
울화통 치밀어도..[7]
오늘은 연구일..팔자 좋은 직업이 갖는 쉬는 날입니다. 그러나 사실 어제의 야간 수업을 마치고 늦은 귀가 후 피곤함이 풀리지 않고 내일은 야간
#150송영경08.10.30조회 82 - 149강기봉08.10.3082-
직업[6]
직 업 그동안 살아오면서 적잖은 다른종류의 직업을 가졌었지요. 나는 14가지의 다른 직업을 내인생에서 가졌어요. 한국에서 8개, 외국에서 6개
#149강기봉08.10.30조회 82 - 148최강찬08.10.29100-
도대체 시간이 무엇이길래..[10]
+ 찬미예수님 !! 오늘 기온이 어느정도였는지는 모르겠지만 일하는데 정말 더웠습니다. 점심 먹으며 마시려고 가지고 다니는 약한 커피가 점심을 먹
#148최강찬08.10.29조회 100 - 147정신아08.10.28115-
존과 데이빗 - 우울한 오늘[12]
무난한 하루를 마치고 퇴근준비를 하는데, 잠깐 모이라고 하는거예요. 분위기파악 빨리 못하는 저도 낌새가 약간 이상했지요. 뉴스에서 미국 증권하락
#147정신아08.10.28조회 115 - 정신아08.10.3051-
'관계'속의 인간
여러분이 다 아시는 얘기를 잠깐 드려야 할 것 같네요. 우리의 정서와 이곳 사람들은 많이 틀리다는 것이죠. 좋게 보면 여유가 있고 담담하게 인생
#151정신아08.10.30조회 51 - 145최강찬08.10.2789-
잊혀진 계절[4]
+ 찬미예수님!! 사람의 기준으로 만들어진 시간에 따라 이번에도 어김없이 그때를 기억하게 하는 계절과 시간이 다가 오고 있습니다. 어리석게도 그
#145최강찬08.10.27조회 89 - 김영애08.10.2785-
연습해야할 시간..[4]
+ 찬미 예수님 늘 곁에서 웃음 지으시던 당신 늘 여전히 그리움인 당신 늘 뒤돌아 보면 가만히 서계신 당신 늘 시간의 그늘속에서 당신의 영혼을
#146김영애08.10.27조회 85 - 정혜원08.10.3055-
Re:요셉 신부님 사제관에 옮겨 실어 주세요![1]
요한비오 형제님의 '잊혀진 계절'과 로사리아 자매님의 '연습해야할 시간'을 요셉 신부님 사제관에도 올려주시면 좋을 것 같아서요. Please~
#152정혜원08.10.30조회 55 - 144송영경08.10.2794-
과거, 현재, 미래[5]
사진은 선운사의 단풍입니다. 가을은 익어갑니다. 등산복 차림의 사람들이 길에서 눈에 띕니다. 오늘까지 쉬는 날이라서 늦잠자고 일어나보니 어머니는
#144송영경08.10.27조회 94 - 143송영경08.10.2693-
저 이렇게 생겼어요..[6]
개인 하늘이 맑고 청명합니다. 쉬는 김에 글을 많이 싣고 싶어집니다. 동영상도 보면서 제 사진도 올려봅니다. 빨간 떡볶이 코트를 입고 있는 사람
#143송영경08.10.26조회 9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