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020개의 글
- 262최강찬08.12.1361-
피아노 건반 위의 햄스터[3]
+ 찬미예수님!! 귀여운 햄스터가 피아노 건반 위에서 팝콘 먹는 동영상입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시길...
#262최강찬08.12.13조회 61 - 261송영경08.12.1254-
친절한 신부님..'부'신부님[3]
마리아 씨가 순교자 성지에 순례 가서 고해성사를 보고, 본당에 돌아와 친구들에게 대단히 친절한 고해신부를 찾았노라고 자랑했다. 고해성사 중에 그
#261송영경08.12.12조회 54 - 260송영경08.12.1255-
현실..그리고 자족
생각이 많아지는 것을 어쩔 수 없다. 단순해지려고 하지만 그냥 덮을 수 없는 나의 자잘한 잘못들에게 한마디 충고해주어야 한다. 이젠 넘어서라고.
#260송영경08.12.12조회 55 - 259최강찬08.12.1158-
강물에 부서진 달 - 강희맹[1]
+ 찬미예수님!! 고요함 속에 빛을 발하는 달빛과 손에 잡힐 것만 같은 달을 보면서 잠시 달에 대해 생각했습니다. 적당히 떠있는 구름이 가려도
#259최강찬08.12.11조회 58 - 258송영경08.12.1158-
Christmas Cards[3]
크리스마스엔 산타 할아버지가 오셔야 할 것 같아요. 당연히 구유의 예수님을 찾아보고요.. 아이들은 즐겁게 장식을 한답니다. 멜번엔 없더라도 북반
#258송영경08.12.11조회 58 - 257송영경08.12.1060-
무무명(無無明)의 진리[2]
오늘은 하루종일 불교에서 말하는 무무명의 진리를 생각했습니다. 빛이 없을 뿐이지 빛과 어둠은 구분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 오랜만에 만난
#257송영경08.12.10조회 60 - 최강찬08.12.1643-
Re:무무명(無無明)의 진리[1]
+ 찬미예수님!! 道可道, 非常道. 名可名, 非常名. 도가도, 비상도. 명가명, 비상명. 노자 도덕경 1장 첫구절입니다. 그냥 있는 그대로 해석
#265최강찬08.12.16조회 43 - 256송영경08.12.1055-
조기교육[1]
글쎄 모전자전 일런지요. 조기교육이 너무 지나치면 안될텐데.. 술이 나쁠거야 없지만 술을 입에 한방울도 안대는 나로서는 어린 아이가 놀이라도..
#256송영경08.12.10조회 55 - 255송영경08.12.1054-
고양이 이야기[2]
너무 영리해서 고양이는 영물이라고도 하지요. 귀여운 사진들..재미있는 오후 되세요..
#255송영경08.12.10조회 54 - 254최강찬08.12.1055-
[펀글] Lost - Andrew Barton(Banjo) Paterson
+ 찬미예수님!! Lost written by Andrew Barton(Benjo) Paterson `He ought to be home,' s
#254최강찬08.12.10조회 55 - 253송영경08.12.0955-
서울의 지하철 가족[1]
출퇴근 시간 서울의 지하철을 지옥철이라고도 부릅니다. 내년 5월에 9호선이 개통되면 아홉개의 노선이 서울을 얽고 다니는 것이죠. 공공질서는 우리
#253송영경08.12.09조회 55 - 252송영경08.12.0962-
살아있는 하느님[2]
잠시 오랜 착각을 하고 있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신앙이라는 것..하느님이라는 분이 비현실에 계신 분이 아니라 이 땅위에서 이루어지는 삶이라는
#252송영경08.12.09조회 62 - 251송영경08.12.0953-
세상서 제일 무거운 것은..눈꺼풀이랍니다.[2]
졸립다가 보면 신발에도 얼굴을 박고.. 라디에이터 구퉁이를 붙잡고도 잠이 들며.. 놀다 말고 서서도 눈을 붙이고.. 먹다 말고도 쓰러져 잠이 들
#251송영경08.12.09조회 53 - 250최강찬08.12.0864-
사랑은 늘 한 편의 시처럼 - 고은영
+ 찬미예수님!! 사랑은 늘 한 편의 시처럼 (宵火)고은영 다만, 쓸쓸합니다 쓸쓸하다 하여 의미 없는 시간을 그리다만 봄의 캔버스에도 한두 방울
#250최강찬08.12.08조회 64 - 249최강찬08.12.0861-
[게임] 네잎 클로버 찾기[7]
1. 마우스로 네잎 클로버를 찾아 클릭하시면 됩니다. 2. 세잎 클로버를 7개 이상 클릭하면 게임이 종료됩니다. 3. 제한시간은 6분(360초)
#249최강찬08.12.08조회 61 - 248송영경08.12.0754-
어느 어머니의 이야기[펀글][3]
어느 어머니의 이야기 아들아! 결혼할 때 부모 모시는 여자 택하지 말아라. 너는 엄마랑 살고 싶겠지만 엄마는 이제 너를 벗어나 엄마가 아닌 인간
#248송영경08.12.07조회 54 - 247최강찬08.12.0760-
[펀글] Mother Teresa[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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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7최강찬08.12.07조회 60 - 246
최강찬08.12.0757-[펀글] Three days to see / 헬렌 켈러[2]
Blueprints Of The Heart / David London Three Days To See (삼일만 볼 수 있다면) / 헬렌 켈러 헬
#246최강찬08.12.07조회 57 - 245최강찬08.12.0767-
[펀글] Who I am[3]
+ 찬미예수님!! The seventeenth-century philosopher Descartes, regarded as the founder
#245최강찬08.12.07조회 67 - 244강기봉08.12.0688-
소인배.대인배[6]
소인배 . 대인배 밴댕이 속같이 속이 좁은 사람을 소인배라고 부른다는데, 얼마전 피겨요정 김연아 선수가 18세의 어린나이에 비해 성숙한 생각과
#244강기봉08.12.06조회 8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