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020개의 글
- 324송영경09.01.2156-
바다여행[3]
강릉바다에 당일로 훌쩍 다녀왔습니다. 경포호수와 경포대 바다는 여전히 그자리에서 잘 있었습니다. 바다는 참 아름답습니다. 아니 무섭습니다. 속에
#324송영경09.01.21조회 56 - 323최강찬09.01.1961-
정진홍의 감성리더십-난도파라도[1]
한국에 있는 후배가 보내준 것입니다. 영화로도 모두 보셨으리라 생각합니다.
#323최강찬09.01.19조회 61 - 322최강찬09.01.1856-
[펌] 인체와 우주 - 한의학적 해석(다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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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2최강찬09.01.18조회 56 - 321송영경09.01.1865-
나에게 신앙의 의미[2]
누구나에게 하느님을 믿는 의미와 시작은 조금씩 다른 자기 주관적 체험을 담으리라고 생각한다. 나에게 있어서 하느님은 생명이었다. 모든 만물은 인
#321송영경09.01.18조회 65 - 320최강찬09.01.1756-
[펌] 영상으로 본 우주의 크기[2]
우주 시리즈 같네요.
#320최강찬09.01.17조회 56 - 319송영경09.01.1764-
마음 둘 곳[3]
사람은 누구나 마음을 둘 곳이 있어야 사는 것 같습니다. 그것이 현실이면 정상이고 비현실이면 미쳤다고 하지요. 그렇게 마음을 붙일 턱이 있는 것
#319송영경09.01.17조회 64 - 318강기봉09.01.1763-
멀티컬츄어[1]
멀티컬츄어(Multiculture) 무슬림여자들이 얼굴을 가리는데 쓰는 히잡(hijab) =headscarves의 일종 종교적인 이유로 언제 어
#318강기봉09.01.17조회 63 - 317최강찬09.01.1694-
성가대 활성화를 위해서 필요한 것[6]
+ 찬미예수님!! 열심히 글 써서 올렸더니만 날아가 버리고 아무것도 없네요. 그사이 세분이나 클릭하시고 이게 뭐야 하셨겠습니다. 실망이 이만저만
#317최강찬09.01.16조회 94 - 316
최강찬09.01.1652-달팽이 - 최다원
달팽이 안테나를 높이세우고 낮은 포복으로 아스발트 위를 배밀이 하는 발밑의 달팽이 어디서 와서 어디를 가는 중인지 잘못접어든 행로를 짐작이나 할
#316최강찬09.01.16조회 52 - 315최강찬09.01.1389-
사소하지만 소중한 기억들..[4]
+ 찬미예수님!! 촌놈이다 보니 도시에서 자란 집사람과 공유가 안되는 경험들이 참 많습니다. 위 그림처럼 근사한 그릇에 담긴 먹음직스러운 청국장
#315최강찬09.01.13조회 89 - 314최강찬09.01.1357-
[펌] COSMIC CALENDAR: putting our lives into perspective[2]
그 Carl Sagan 교수가 bbc에서 진행했던 것을 편집한 것인가 봅니다. 최근 영화인 지구가 멈추는 날 이 생각납니다.
#314최강찬09.01.13조회 57 - 313
최강찬09.01.1356-[펌] 극미와 극대의 세계 2[3]
다시 시작합시다. 다시 인간으로부터 다시 시작해봅시다. 10미터. 남자와 여자가 같이 공원에 소풍을 온 그림이죠. 100미터. 고속도로와 부두가
#313최강찬09.01.13조회 56 - 312
최강찬09.01.1351-[펌] 극미와 극대의 세계 1[2]
현대물리학과 천문학의 탐색은 끝이 없어 보입니다. 한쪽은 원자현미경으로, 다른한쪽은 천체망원경으로... 한쪽은 안으로 안으로, 다른한쪽은 밖으로
#312최강찬09.01.13조회 51 - 311최강찬09.01.1383-
오늘 정말 덥네요..[7]
+ 찬미예수님!! 오늘 37도라고 하네요. 시원한 개울물 보시고 더위 식히시길.. 시원하십니까? 더위엔 물놀이가 제일인데, 제가 알기론 여기엔
#311최강찬09.01.13조회 83 - 310송영경09.01.1365-
여행을 다녀왔습니다.[5]
부산으로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사실 여행이라기 보다는 피정에 가까웠습니다. 친구 수녀님이랑 둘이서 사흘을 지내면서 쉬고 밥해먹고 이야기를 나누고
#310송영경09.01.13조회 65 - 309문제인09.01.11111-
죄송[12]
+찬미예수 성가대 단원들 한테 너무나 미안하여 멋진 글로 이 마음을 표현 하고자 인터넷을 뒤졌읍니다... 멋진 그림이나 음악으로 마음을 전달 하
#309문제인09.01.11조회 111 - 308최강찬09.01.0984-
주역 읽기[5]
몇 년 전에 제가 다니던 회사에서 했던 내용임다.
#308최강찬09.01.09조회 84 - 307최강찬09.01.0957-
[펌] 바람의 언덕 - 정해철[2]
바람의 언덕 정해철 바람이 길을 잃었나 보다. 탁트인 바다에서 거칠게 숨을 몰아 쉬며 언덕으로 토악질이다. 발아래 빨간 등대는 바람으로 험악해진
#307최강찬09.01.09조회 57 - 306최강찬09.01.07106-
인생이란.. sourced by 정신아[4]
인생이란
#306최강찬09.01.07조회 106 - 305송영경09.01.0665-
양면[3]
그 유명한 미국의 큰바위 얼굴 그러나 뒤쪽은 저렇답니다. ㅎㅎㅎ
#305송영경09.01.06조회 6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