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역 읽기

2009. 1. 9. 오전 9:58:58

글자
 
몇 년 전에 제가 다니던 회사에서 했던 내용임다.

댓글 5

  • 2009년 1월 11일 오후 7:02

    25명이 읽었는데 왜 답글이 없는지 알겠음, 스콜라,도미니코님, 옆집 방장님, 콘스탄티노님, 송교수님 or whoever, 우리 방장님 실망않게 답글 부탁드려요!!

  • 2009년 1월 11일 오후 8:20

    ㅎㅎㅎ 이런 기본적인 것에 댓글 달 일이 있남요? 이미 몸소 다 겪으신 것들인디..

  • 2009년 1월 11일 오후 9:31

    야~ 그래도 우리 방장님 생각해 주는 분은 반주자님 밖에 없네... 잘~모시게..ㅎ

  • 2009년 1월 11일 오후 11:36

    이거 보나 안보나 마찬가지예요..기분문제지..쩝~

  • 2009년 1월 12일 오후 12:34

    머리 안돌아가는 난~ 이해하기 힘들뿐이고..강찬시인의 박식에 놀랄뿐이고~~

│ 이 │이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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