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 전에 제가 다니던 회사에서 했던 내용임다.
주역 읽기
2009. 1. 9. 오전 9:58:58
글자
2009. 1. 9. 오전 9:58:58
25명이 읽었는데 왜 답글이 없는지 알겠음, 스콜라,도미니코님, 옆집 방장님, 콘스탄티노님, 송교수님 or whoever, 우리 방장님 실망않게 답글 부탁드려요!!
ㅎㅎㅎ 이런 기본적인 것에 댓글 달 일이 있남요? 이미 몸소 다 겪으신 것들인디..
야~ 그래도 우리 방장님 생각해 주는 분은 반주자님 밖에 없네... 잘~모시게..ㅎ
이거 보나 안보나 마찬가지예요..기분문제지..쩝~
머리 안돌아가는 난~ 이해하기 힘들뿐이고..강찬시인의 박식에 놀랄뿐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