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
성가대 단원들 한테 너무나 미안하여 멋진 글로 이 마음을 표현 하고자 인터넷을 뒤졌읍니다...
멋진 그림이나 음악으로 마음을 전달 하고자 하였으니, 찾지를 못했읍니다...
그러다, 아, 모르겠다.. 하느님 앞에 모이시는 모든 분들.. 우리 있는 그대로 생긴대로 보여주자 라고 용기를 내였습니다...
지난 금요일 새벽 근무를 했지요.. 아침 5시에 일어나서 준비를 하고.. 애를 맡기고..
일을 하고 저녁 8시 성가 연습을 가자니, 눈이 감겨 껌을 계속 씹으면서 운전을 하였지요...
이번주 는 무슨 일이 있어서 성가 연습도 가고 일요일 한인 미사도 가자 하고 다짐 하였습니다...
하여 금요일 연습을 맟치고 집에 돌아 올때는 너무나 뿌듯 하였습니다...
집에 아빠와, 벤이 기다리고 있었는데, 너무도 고맙고 감사 하였지요..
오늘 아침 8시에 일어 나서 준비를 하였습니다. 아침을 만들고, 점심도 만들도..
10시에 병원에서 전화가 오네요... 오전 근무 하는 사람이 아프다고 1시 부터 도와 달라고..
Alas, 이걸 어찌 거절 합니까? 해서 결국 오늘 전 또 한인 미사를 빠지게 되고, 실 없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미안 합니다 성가대 여러분 그리고 특히 지휘자님, 반주자님, 반장님..
전 다음주에도 또 다시 이런 과정을 해 볼 생각 입니다...
전 현미경 속으로 들어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