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펌] 올해는 사랑하렵니다.

2009. 1. 1. 오후 1:43:20

글자
강찬 시인께 드립니다.
 
Dear God,
We loosen our grip.
We open our hand.
We are accepting.
In our empty hand
we feel the shape
Of simple eternity.
It nestles there.
We hold it gently.
We are accepting.
Amen.
 
멜번의 시인이며 cartoonist인 Michael Leunig의 시 입니다.
 
아!, 나도 드디어 입성!!!  강찬 힘내세요.
 
 

댓글 3

  • 2009년 1월 1일 오후 6:59

    추카! 언니..기다렸시유~ 나도 관둔다고 하면 시 올려 줄까? ㅎㅎㅎㅎ

  • 2009년 1월 1일 오후 7:25

    음냐..어리광을 부리니 누님께서 시도 올려주시고 고맙습니다.

  • 2009년 1월 4일 오전 9:58

    강찬 시인에게만? 일반인 우리에게도 글을 써 주세요

│ 이 │이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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