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하늘에서 나를 굽어보면서
나의 소원을 이루어주시는 분이 아니라
이곳에서 나와 함께 하시면서
내 아픔과 기쁨을 함께 하시는 분..
그러나 그분은 신이시니..
그저 뭉뚱그려 엉기려고만 들지말고
의지로서 할 수 있는 것들을 최선을 다해 노력하고
나머지는 그분께 맏기기로 한다.
그분이 내 곁에 있어주시는 것이지
내가 그분과 같은 것이 아니니
나의 유치함을 당연하게 여기지 말고
조금 더 성숙하게 그분을 닮아가서
그분을 알고 맛보면서 살고 싶어진다.
누구와도 나누기 싫은 밀담을 나누고
누구와도 나눌 수 없는 이야기를 나누며
그 누구에게도 용서받을 수 없을지도 모르는 일들을
용서받으면서 그분과 만들어나가는 시간은
더 이상 세상에서 구할 수 있는 것은 없단 것을 알게한다.
사실..
부럽지가 않았다..어느 누구의 것도..
그러나 필요했다..그것이 무엇인지를 이제사 아니..
그분의 자비가 나를 채우면 그것으로 삶이 온전해진다.
그것으로 숨이 쉬어진다.
나의 소원을 이루어주시는 분이 아니라
이곳에서 나와 함께 하시면서
내 아픔과 기쁨을 함께 하시는 분..
그러나 그분은 신이시니..
그저 뭉뚱그려 엉기려고만 들지말고
의지로서 할 수 있는 것들을 최선을 다해 노력하고
나머지는 그분께 맏기기로 한다.
그분이 내 곁에 있어주시는 것이지
내가 그분과 같은 것이 아니니
나의 유치함을 당연하게 여기지 말고
조금 더 성숙하게 그분을 닮아가서
그분을 알고 맛보면서 살고 싶어진다.
누구와도 나누기 싫은 밀담을 나누고
누구와도 나눌 수 없는 이야기를 나누며
그 누구에게도 용서받을 수 없을지도 모르는 일들을
용서받으면서 그분과 만들어나가는 시간은
더 이상 세상에서 구할 수 있는 것은 없단 것을 알게한다.
사실..
부럽지가 않았다..어느 누구의 것도..
그러나 필요했다..그것이 무엇인지를 이제사 아니..
그분의 자비가 나를 채우면 그것으로 삶이 온전해진다.
그것으로 숨이 쉬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