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홀리패밀리 성당에 다니시는 어떤 일본분이 오셔서,,,
"너 지난 성탄절 미사에서 노래 부르는 것을 보았다" 라고 얘기하면서,
"너무 좋았다. 연습은 언제 하냐?" 등등등.....
너희가 성가를 불러줘서 얼마나 좋은지 모른다.
매주 금요일 연습, 한달에 한번 미사에서 성가한다고 했더니.
너무 잘한다고. 몇번이나 칭찬을 하고 가시던지......
일본인 특유의 칭찬을 제외하고도, 정말 그분은 미사때 감명받았답니다...
내년에는 "멜번 한인성당 성가대 팬클럽" _ "멜성모"가 탄생할 것 같습니다요~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