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하게 재미있었던 크리스마스 파뤼~~

2008. 12. 25. 오후 7:35:08

글자
+찬미 예수님
 
 
주님!   
 
당신을  위해서라면 아무런  변명없이  한걸음에  달려와 주시는  형제  자매님들의 눈빛에서  
 
당신을  향한  사랑이   얼마나  큰지를,  그리고 늘  함께 하심을   느끼게  해 주셔서  감사
 
하나이다.
 
사랑을  해본  사람만이   사랑할  줄  안다고  하더이다.   그  귀한  사랑을  실천 하시는  형제, 자매님들을
 
사랑합니다. 
 
아멘.
 
 
성심을  다해주신  성가대원  여러분, 오케스트라 반주자 여러분들은  물론이고, 단장님,지휘자님,반주자님, 오케반장
 
님(제인 자매님)께..넘  감사드립니다. ( 글고 뭐  늘 하는  얘기지만   주님의  어린양이니  좀 힘들더라도 팔자려니 
 
하소서  ㅎㅎ  ^^  ---> 말 길게  하다가  한대  맞을라  ㅎㅎ)
 
크리스마스  파티에  참석해 주신 레지오  단장님  이하  모든  레지오  식구들에게도   감사를  표합니다.
 
들리는  소문에(벌써 소문 났음)  탁월한  춤 실력들과  노래  솜씨로  골프랜드 천장이  들썩 거렸다는디
 
어째  주인장께서  수리비   청구는   안하시려는지  슬슬  걱정(?)이  되네요..모두  즐거우셨죵~~
 
모든  가정에   주님의  은총과  사랑이  가득 하심을  기원합니다.
 
 
이제  파뤼는  끝났고  내일(금) 성가대원, 오케대원들  연습일인거  잊지  않으셨죠!  이번  일요일 2시30반에
 
한국 미사건을  위해  한번더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낼  8시  사제관에서  보입시데이~  그럼  이만  총총...
 
 
총무  로사리아
 
 
 
 
 
 
 
 
 

댓글 6

  • 2008년 12월 26일 오전 7:28

    총무님 욕받십니데이. 이렇게 또 챙겨주시니,, 감사감사....

  • 2008년 12월 26일 오전 9:47

    로사 총무 수고 많았어요.

  • 2008년 12월 26일 오후 5:00

    역시 우리 공동체의 주축인 성가대 다웠습니다. 진정 흥겨운 밤이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 2008년 12월 27일 오후 9:07

    지도 감사함다~ 꾸벅 ^^

  • 2008년 12월 27일 오후 10:39

    총무님 수고 많이 하셨어요... 이렇게 일 잘 하시면 계속 시킬 텐데 큰일났다..

  • 2008년 12월 30일 오후 5:44

    자매님! 총무는 일년에 한번씩 돌아 가면서 하기로 했습니다..

│ 이 │이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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