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경
2008. 12. 20. 오후 6:49:34
참 복잡하고도 미묘합니다.
현실에서 저러면 어떻게 하지요?
어떻게 하기는요. 사는게 다 그런거죠 뭐..
찢어져야지. 행복을 찾아...
비겁남과 쾌남의 차이
스텔라씨,, 아니 여자가 트라이앵글을 만들었는데???